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한국인은 절대 못 가는 “북한 여행 영상 사진 공개” “러시아인이 직접 촬영했다

슈퍼마리오 기자 조회수  

My North Korea Travel Experience: 4 Days in Secretive DPRK

러시아 기자의 북한 관광 방문 체험

평양 등 북한 주요 지역 사진 촬영 허용 장면 목격

러시아 기자는 북한 방문 중 예상 외로 사진 촬영이 상당 부분 허용된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주요 거리, 건축물, 대중 공간 등에서 카메라 촬영 제한이 많지 않았다는 진술이다. 이는 보도 통제라는 기존 인식과 다소 차이가 있는 경험이었다.

러 기자 북한 관광 체험기‥"의외로 사진촬영 안 막더라"

관광 안내원 동행 아래 제한적 구역에서는 사진 금지 조치 존재

동행 안내원과 함께 관광한 구역에서는 제한 구역이 분명히 있었고, 북한 측 안내원이 “이 구역에서는 촬영하지 말라”고 경고한 곳들도 있었다. 무작정 모든 촬영이 허용된 것은 아니며, 허용 구역과 금지 구역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었다.


North Korea Attractions |

관광 체험 속 북한의 감시와 통제 양상

관광객 이동 경로와 안내원의 통제 방식

관광객은 안내원이 이끄는 경로를 따라 이동하였고, 이동 경로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는 제지되는 사례도 있었다. 사진 촬영 허용 여부도 일반인의 자유보다는 안내원의 통제 하에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Is North Korea Safe? 8 Essential Travel Tips for Visitors

촬영 허용 장소의 선정 기준과 제한 요인

허용된 장소는 주로 공공성 높은 건축물, 풍경, 거리 등이었고, 국가의 보안 시설, 군사 요소, 내부 작업 공간 등은 촬영이 제한되었다. 통제 기준은 촬영 대상이 가지는 상징성·보안성 등에 따라 달랐다.


Kim Jong Un arrives in Russia on his luxury armoured train - ABC News

관광 통제 완화 시선과 실체 간 간극

통제가 낮아 보였던 장면이 실제로는 제한된 범위라는 사실

촬영이 허용된 모습이 “전면 개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일부 허용된 장면은 통제가 심한 환경 내 범주 내에서 허락된 것이며, 기자의 체험은 특수 조건하의 경험일 가능성이 크다.

North Korea to welcome Russian tourists in February, the country's first  since the pandemic | The Asahi Shimbun: Breaking News, Japan News and  Analysis

북한의 통제 체계가 여전히 다층적이고 선택적이라는 현실

북한은 관광 통제 완화를 부분적으로 보이면서도 핵심 영역은 여전히 엄격히 봉쇄하고 있다. 사진 허용과 통제는 상황별·장소별로 차별적으로 적용되며,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분석도 가능하다.


North Korea Welcomes Russian Tourists, Likely First To Visit Since the  Pandemic

후기

개인적 인상: 체험 보도가 주는 인식 교정의 가치

이 보도를 보면서, 우리가 북한을 너무 일률적으로 통제·봉쇄 이미지로만 그려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통제는 존재하지만, 일부 공간에서는 유연성을 보이기도 한다는 점이 흥미롭다. 체험 보도는 우리가 가진 고정관념을 흔드는 역할을 할 수 있다.

Kaesong North Korea | KTG® Tours' Ultimate Travel Guide

공부해야 할 핵심 부분들

  1. 북한 관광 허가 구역과 비허가 구역의 지도 대비 분석
  2. 관광객 관리 시스템: 안내원 배치, 동행 제도, 이동 경로 통제 방식
  3. 촬영 통제 기준의 법·정책적 근거: 북한 법령 또는 내부 규정
  4. 체험 보도의 제한성: 외국 언론 취재 허가 조건과 검열 절차

관련 기사

author-img
슈퍼마리오 기자
content_editor@overhit.co.kr

댓글0

300

댓글0

댓글 많은 뉴스

[Uncategorized] 랭킹 뉴스

  • 중국은 "모든 전차에 다 달았지만" 한국에선 아직 부족하다는 '이 기술'
  • 일본이 "야심 차게 준비해온 전략용 무기" 한국이 당장 정신 차려야 한다는 이유
  • "핵 잠수함 한국밖에 없다" 미국이 유일하게 한국을 꼭 집어서 말하는 진짜 이유
  • "한국인이 만든 무기는 다르다" 순식간에 성능 자체가 바꼈다는 '이 무기'
  • "세계 2위 군사력 자랑하더니" 보여준 무기에 군사력 거품으로 드러난 나라
  • "미국 도움 앞으로 필요없다" 25년간 모든 기술을 갈아넣은 한국이 완성한 무기의 정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연 1만4000여 대 폐전기차, 모터 속 최대 1.5kg 희토자석까지 회수 대상이 된다
    연 1만4000여 대 폐전기차, 모터 속 최대 1.5kg 희토자석까지 회수 대상이 된다
  • 전기 소형 SUV 시작가 차이는 767만 원인데, 최상위 트림에선 1,355만 원까지 벌어진다
    전기 소형 SUV 시작가 차이는 767만 원인데, 최상위 트림에선 1,355만 원까지 벌어진다
  • 칠레 산티아고에 8개국 딜러 100여 명이 모인 발표회, 정작 국내값은 2,990만 원부터
    칠레 산티아고에 8개국 딜러 100여 명이 모인 발표회, 정작 국내값은 2,990만 원부터
  • 롤스로이스가 9개월간 6차례 실패 끝에 완성한, 역사상 최초 ‘전복껍질’ 세공 세단
    롤스로이스가 9개월간 6차례 실패 끝에 완성한, 역사상 최초 ‘전복껍질’ 세공 세단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석 연휴 나흘간, 전기차 충전요금을 공공은 50%·자가는 100% 깎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석 연휴 나흘간, 전기차 충전요금을 공공은 50%·자가는 100% 깎았다
  • 624리터 트렁크에 프렁크까지 얹은 수입 전기 SUV, 국산 SUV의 705리터를 넘어설까
    624리터 트렁크에 프렁크까지 얹은 수입 전기 SUV, 국산 SUV의 705리터를 넘어설까
  • 차를 산 지 15일이 지났다면, 최대 50만원 과태료보다 먼저 챙겨야 할 서류가 있다
    차를 산 지 15일이 지났다면, 최대 50만원 과태료보다 먼저 챙겨야 할 서류가 있다
  • 그릴 패턴이 다이아몬드면 페이스리프트, 니로 DE F/L 중고는 최저 1,180만 원부터
    그릴 패턴이 다이아몬드면 페이스리프트, 니로 DE F/L 중고는 최저 1,180만 원부터

공유하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