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종합정비창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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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장난 탱크를 최상위 정비부대에서 버리지 않고 사용"하는 방법 최상위 정비창, 탱크의 재탄생 현장 한국 육군은 탱크 한 대가 고장났다 해서 절대 쉽게 버리지 않는다. 경상남도 창원시의 육군 종합정비창에는 65만 평 규모의 거대한 군수기지가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엔 2,000여 명의 전문 작업자가 모여, K1, K2 전차는 물론 장갑차와 자주포, 총기류, 헬기, 통신 전자장비에 이르기까지 1,000여 가지의 전투 장비를 -
"고장난 모든 전차는 여기로 모인다" 1대에 40억 넘는 전차를 분해 후 다시 재 탄생시킨다 대한민국 전차, 버릴 수 없는 이유 대한민국 육군이 보유한 K1·K1A1·K2 흑표 전차는 대당 가격이 40억 원에서 많게는 100억 원을 훌쩍 넘습니다. 이처럼 초고가 장비는 단순한 고장으로 폐기하기에는 부담이 크고, 전시 상황에서 전력 손실은 곧 국가 안보의 위기와 직결됩니다. 따라서 육군은 모든 고장 전차를 한곳에 모아 ‘오버홀(Overhaul)’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