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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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군인도 모른다" 북한군이 제일 궁금하다고 말하는 한국의 '비밀 구역' DMZ 한복판, 서로 눈이 마주치는 거리의 요새 GP(Guard Post)는 말 그대로 ‘감시초소’지만, 위치는 어느 감시초소보다 더 과격하다. 남방한계선 철책을 넘어 DMZ 깊숙이 들어간 뒤, 군사분계선(MDL)에 최대한 가깝게 세워져 북한군과 사실상 ‘눈이 마주치는 거리’에서 대치하는 최전방 거점이다. 직경 수십~수백 미터 남짓의 소규모 구역 안에 벙커 -
한국 땅 침범한 ''북한군에게 경고사격 금지'' 명령 내린 '국방부' 북한군 MDL 침범 17회…지난달 10회 폭증 북한군이 올해 3월부터 지난달까지 군사분계선(MDL)을 총 17회 침범한 가운데, 최근 패턴이 급변하고 있다. 특히 11월에만 10회로 집중되며, 휴전선 인근 수풀 제거·철책 작업 과정에서 한국 측 영역까지 넘어오는 사례가 반복됐다. 군 당국은 MDL 이남 지뢰 매설 동향도 포착했다고 확인했다. 이러한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