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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 - 오버히트

#gop (6 Posts)

  • 최전방 북한군이 "한국군을 매일 아침보고" 충격받는다고 말한 '이것' 북한도 매일 듣는 남한 일기예보, “하늘에 위성이라도 띄웠나?” 북한군은 공식적으로는 평양 기상청에서 내려오는 작전용 일기예보를 기준으로 움직인다. 문제는 이 예보가 체감상 10번 중 7번은 빗나간다고 할 정도로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점이다. “오늘 맑음”이 떨어졌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거나, “비 없음”인데 한파와 비바람이 몰려오는 일이 반복되면, 훈련
  • 2040년 "한국 군인들 대신해서" 최전방 GOP를 호위한다는 의외의 '이 기술' GOP 병력 2만2천 → 6천명…중대·대대 OP도 후방으로 육군은 계룡대에서 열린 정책설명회에서, 최전방 일반전초(GOP) 중심의 경계 작전을 대대급 주둔지로 통합하고, 전국 800여 개 대대급 주둔지를 여단급 단위로 재배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2040년까지 중대·대대급 관측소(OP)와 GOP 소초의 상시 근무 인원을 대폭 줄이고, 필요한 병
  • '양팔이 없는데 지장을 찍었다'' 직업 군인들을 전부 떠나게 만든 '사건' GOP에서 양팔 잃은 부사관에게 돌아온 충격적인 판정 2003년 육군 부사관으로 임관한 나형윤 중사는 2006년 강원도 고성 GOP에서 고장 난 철책 경계등을 수리하다 감전 사고를 당해 양팔을 절단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그는 군 복무 중 임무 수행 중 사고였기에 당연히 국가로부터 상이연금과 적절한 보상을 받아야 할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전역 후 그에게
  • "전역까지 단3개월 남은 육군 병장"이 '이 행동'을 하자 사형 선고를 받게 됐다 사건의 시작과 충격적 비극 2014년 6월 21일 밤, 강원도 고성군 육군 22사단 GOP 초소에서 총성이 연달아 울리며 군 역사상 가장 참혹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병장 임도빈은 근무 교대 후 복귀하자마자 장전된 K2 소총을 동료들에게 겨눴고, 극도로 짧은 시간 안에 부사관 1명을 포함한 5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그는 초소 인근 보급로
  • "군대 내 사고로 양팔을 절단한 병사"에게 국방부가 벌인 충격적인 짓 군 복무 중 중대한 사고와 국방부의 미흡한 대응 군 복무 중 팔이 잘리는 끔찍한 사고를 당한 부사관 병사가 국가와 국방부로부터 얼마나 부당한 대우를 받았는지에 관한 충격적 사실들이 최근 공개되면서 사회적 논란과 비판이 커지고 있다. 해당 사고와 그 이후 국방부의 미흡한 대응, 그리고 행정적 잘못과 책임 회피 문제가 다시 한 번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사
  • 총성과 비명으로 뒤덮인 밤 "수류탄이 터지자 장교는 도망가고 생활관으로 향한 병장' 강원도 고성, 총성과 비명으로 뒤덮인 밤 2014년 6월 21일 강원도 고성군 육군 제22보병사단 GOP 초소. 평소와 다름없던 저녁, 갑자기 수류탄 폭발음이 부대를 뒤흔들었다. 통제소 교대 인원 7명이 모여 있던 그곳에 K413 수류탄 하나가 떨어졌다. 살상 반경 15미터, 파편 범위는 50미터에 달했다. 순식간에 이어진 폭발로 병사들이 피투성이가 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