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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90 - 오버히트

#c-390 (4 Posts)

  • 최초 공개! "아시아 최초로 한국 공군이 도입"하는 '이것' 한국 공군 C-390 전술 수송기 첫 공개, 아시아 최초 운용국 도약 한국 공군이 브라질 엠브라에르사의 C-390 밀레니엄 전술 수송기 첫 번째 기체를 공개하며 아시아 최초 운용국으로 등극했다. 기존 C-130J 도입 경쟁에서 가격과 성능 우위를 인정받아 선정된 총 3대 도입(7,100억 원 규모) 사업은 2026년 전력
  • '이것' 성능 개량으로 "미국보다 더 강력해진다는 한국" C-390 밀레니엄 1호기 최종 완성 임박 엠브라에르가 싱가포르 에어쇼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한국 공군向け C-390 밀레니엄 1호기가 최종 조립을 마무지며 올해 내 인도될 예정이다. 총 7100억 원 규모로 3대 도입하는 이 수송기는 최대 26톤 탑재량과 8500km 항속거리를 자랑한다.기존 C-130J 대비 30% 빠른 870km/h 순항속도와 비포
  • "미국 70년 독점 갑질 박살낸 한국 공군"의 소름돋는 선택 미국 C-130 70년 독점의 종말 C-130 헤럴커리스는 1954년 첫 비행 이후 70년간 세계 전술수송기 표준이었다. 미군 C-130J 슈퍼 헤럴커리스는 항속거리 4,000km, 최대적재량 20톤으로 공군 필수 전력이나 가격이 문제였다. 한국 1차 사업 4대 도입(2014년)이 6,000억 원(대당 1,500억 원)을 넘어서며 비판받았다. 최근 환율 상
  • ''70년 독점한 F-35가 외면당했다'' 한국의 C-390을 670억주고 사간 이 나라 브라질 공장에서 공개된 한국 공군 표식의 의미 브라질 상파울루주 가비앙 페이쇼투에 위치한 엠브라에르 공장에서 대한민국 공군 표식이 적용된 C-390 밀레니엄 수송기가 공개됐다. 계약 체결 이후 약 2년 만에 롤아웃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이번 공개는 일정 측면에서도 상당히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일반적으로 중형 수송기급 도입 사업은 계약 이후 시험, 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