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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 오버히트

#6-25-전쟁 (4 Posts)

  • "중공군 4천명 막아냈다” 70년전 한국을 지켜낸 '전쟁 영웅' 대체 누구길래? 70년 전 총 들고 싸운 美군… 지금은 증손자가 한국에 있다 1951년 5월 26일, 단 240명으로 4천 명의 중공군을 막아낸 ‘가평 전투’의 주역이었던 미국 프랭크 댈리 중령. 그 전설적인 인물의 증손자가 지금 한국에 와 있다. 이름은 키튼 댈리, 현재 20살로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소속 선교사로 부산에서 활동 중이다. 전쟁의 포성이 울리던 땅에서 이
  • 김일성이 대성통곡하며 ''6.25 전쟁 실패의 원인이라며'' 지목한 '군인' 김일성이 대성통곡하며 ”6.25 전쟁 실패의 원인이라며” 지목한 ‘군인’ 6.25 전쟁 ‘폭풍 광복작전’에서 북한군 2군단이 춘천을 하루 만에 점령할 계획이었으나 김종오 6사단장의 3일 저항으로 수원 포위망 형성이 늦어져 서울에서 3일을 허비했다. 김일성은 패전 후 “춘천 3일 지연
  • "이보다 심한 지옥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북한의 충격적 만행 6.25 전쟁, 더는 잊을 수 없는 지옥의 역사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한군이 38선을 넘으며 시작된 6.25 전쟁은 단순한 전쟁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족사상 가장 처절하고 참혹한 지옥이었다. 이 전쟁의 시작부터 끝까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충격적인 비밀과 북한군의 잔혹함,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며, 우리가
  • "버티지 못하면 죽는다" 지금의 한국을 만들어준 '진짜 영웅' 따로 있었다 고손까지 함께한 헌화 방문 월튼 해리스 워커 장군의 3대가 지난 15일 전쟁기념관을 방문했다. 손자인 샘 워커 2세 부부와 증손녀, 고손자 및 고손녀가 함께 동행했다. 이들은 장군의 활약이 소개된 6·25 전쟁 전시실을 관람한 뒤 장군의 이름이 새겨진 전사자 명비에 헌화했다. 샘 워커 2세는 방문 당시 “한국 국민들이 조부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해 줘 감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