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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발톱만도 못하다” 핵 무기 공개했다가 망신당한 북한

히나토 기자 조회수  

김정은, 8천700t급 핵잠 건조 지도…“韓핵잠, 반드시 대응할 위협”

8700톤 핵잠수함 공개했는데 세계 조롱 폭발

2025년 12월 25일 김정은이 신포조선소 시찰하며 붉은 선체 8700톤 핵잠수함 전체 모습을 최초 공개했다. 조선중앙TV는 “핵추진 전략공격잠수함, 한국 핵잠 대응 위협” 자랑했으나, 위성사진 분석 결과 로미오급 잠수함 급 조잡함에 6문 어뢰관·10기 수직발사관(VLS) 덮개만 붙인 ‘가분수’로 판명됐다.

미국 CNS·영국 제인스 등 “북한 핵잠수함 아닌 핵추진 디젤 잠수함” 분석, 러시아 델타III급 퇴역 원자로 통째 수입 의혹 제기됐다. 김정은 “9차 당대회 진수식 앞두고 완성” 주장했으나, 전문가 “2029년 전력화 불가, 러시아 기술도 무용” 평가 내렸다.

델타급 잠수함 - 나무위키

러시아 기술 의존 드러난 치욕: “델타III 원자로 복붙, 소형화 실패”

북한은 러시아와 2024년 핵잠수함 기술지원 협정 맺고, 퇴역 델타III급 소형 원자로 2기 수입해 육상 테스트 마쳤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공개 사진에서 함교 뒤 원자로룸 크기가 정상 핵잠(버지니아급 7900톤)보다 1.5배 커 “소형화 실패, 압력탱크 용접 불가” 지적받았다.

영국 IISS “러시아 기술 이전해도 북한 공학수준으론 원자로 냉각·제어 불가” 분석, 미국 CSIS “함체 결합 완료됐어도 해상 운용시험 없인 스크랩” 평가했다. 북한이 러시아 지원 숨기려 했으나, 함체 솔거운 용접 자국·소나 배열이 러시아식으로 더 확실히 드러났다.

성탄절 '핵잠' 보여준 김정은 “韓도 계획, 대응해야 할 위협”

기형적 함교 돌출, 소나 탐지 100% 사형선고”

가장 치명적 약점은 블록처럼 튀어나온 함교 구조다. 정상 핵잠수함은 유체역학 위해 매끈한 선체인데, 북한 잠수함은 함교 높이 5m 돌출로 물저항 30% 증가·소음 폭증한다. 미 해군 “AH-64 아파치 헬기도 탐지 못하는 수준” 조롱했다.

북한은 “음파탐지 소나 최신형” 주장했으나, 함교 뒤 VLS 덮개 배치로 공명음 발생해 톤밸류 120dB 이상 소음 예상된다. 숨기려던 약점이 공개 사진에 그대로 노출, 한국 장보고Ⅲ 도청망에 즉시 포착될 구조다.

수직발사장치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VLS 10기 배치 오류, SLBM 발사 불가·자기장 누출”

선수 6문 어뢰관 뒤 갑판 위 10기 VLS 덮개 배치가 치명타다. 표준 핵잠은 함중앙 VLS로 무게중심 안정화하는데, 북한은 후미 과적으로 침강각 15도 기울기 예상된다. 미국 FAS “SLBM 화살-1형 발사시 함체 뒤집힘” 분석했다.

원자로 자기장 누출로 스텔스 코팅 무용지물, 한국 KUGSⅢ 무인잠수정이 50km 밖서 탐지 가능하다. 북한이 “핵탄두 탑재 가능” 과시하려다 설계 허점 스스로 폭로한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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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핵잠수함이면 개도 핵보유국 된다” 조롱 공세

미국 국무부 “북한 가분수 핵잠수함, 개도 핵보유국” 공식 비꼼, 영국 데일리메일 “조잡한 플라스틱 모형” 헤드라인 장식했다. 일본 방위성 “러시아 기술도 삭막한 북한 공학, 위협 과소평가 말라” 경고했으나, 글로벌 미디어는 “핵잠수함 아닌 핵추진 어뢰정” 합창했다.

인도·브라질 등 개발도상국 “우리도 핵잠수함 만드나” 자조글 확산, 러시아 로스테흐조차 “북한 잠수함 기술 수준 40년 전구소련” 비웃었다. 북한 과시가 역효과로 국제적 조롱거리 됐다.

“장보고Ⅲ 한 척이 북한 10척 격멸 가능”

한국 장보고Ⅲ 4000톤급 AIP 잠수함 9척+도청망이 북한 핵잠수함 10척 격멸 가능하다. 북한 함체 소음으로 탐지거리 200km, 한국 현무3-4 SLBM 사거리 800km로 선제타격 완벽하다.

한미연합사 “북한 핵잠수함 작전반경 동해 300km 제한, 태평양 진출 불가” 확인했다. 북한이 한국 핵잠 견제 명분으로 공개했으나, 오히려 한국 기술 우위 재확인으로 자충수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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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도 발 빼고, 북한 핵전략 10년 후퇴

러시아는 북한 핵잠수함 공개 후 “기술지원 없었다” 공식 부인, 푸틴 “북한 독자개발” 책임전가했다. 중국도 “핵확산 위반” 비판하며 거리뒀다. 북한은 러시아 원자로 기대했으나 기술이전 거부로 2030년대 전력화 불가능해졌다.

김정은 9차 당대회 앞두고 핵잠수함 카드로 지지율 끌어올리려 했으나, 세계적 망신으로 내부 불만 폭발 조짐이다. 가분수 과시가 북한 핵전략 10년 후퇴 초래한 결정적 실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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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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