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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성능 개량으로 “미국보다 더 강력해진다는 한국”

히나토 기자 조회수  

태극마크 단 남미의 명품 수송기…韓 공군 C-390 1호기, 위용 드러냈다 - 글로벌이코노믹

C-390 밀레니엄 1호기 최종 완성 임박

엠브라에르가 싱가포르 에어쇼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한국 공군向け C-390 밀레니엄 1호기가 최종 조립을 마무지며 올해 내 인도될 예정이다. 총 7100억 원 규모로 3대 도입하는 이 수송기는 최대 26톤 탑재량과 8500km 항속거리를 자랑한다.
기존 C-130J 대비 30% 빠른 870km/h 순항속도와 비포장 활주로 이착륙 능력으로, 북한 후방 침투나 남중국해 작전에서 생존성을 극대화한다. 공중 투하·의료후송·인도주의 지원까지 다목적 운용이 가능해 공군의 전략적 유연성을 높인다.​​
브라질 생산 후 한국 맞춤 임무 시스템 설치로 2026년 말 전력화, 공군 수송 전력의 40%를 대체할 전망이다.​

C-390 밀레니엄/운용국 - 나무위키

공중급유 개량으로 C-390 다기능화

엠브라에르가 노스롭 그루만과 협력해 C-390을 자율 공중급유기로 개량하는 KC-390 프로젝트가 한국 공군의 2차 공중급유기 사업에 직결된다. 프로브·붐 겸용 시스템으로 F-15K·KF-21·무인기 동시 급유가 가능하다.​
A330 MRTT의 대형급유기와 달리 전술적 생존성이 높아, 전장 근접에서 헬기·드론 지원이 강점이다. 내부 연료 탱크로 무장 수송 후 급유 전환까지 2시간 만에 가능하며, 비용은 경쟁기의 60% 수준이다.​​
공군은 3대 중 1대를 우선 개량 대상으로 검토 중이며, KAI 전술수송기 개발사업과 연계해 국산화율 70%를 목표로 한다.​

한국 F-15K '슬램이글' 59대, 비스텔스급 세계 최강 전투기 자리매김 - 글로벌이코노믹

F-15K 슬램이글 대규모 성능 개량 승인

미국 정부가 한국 공군 F-15K 59대의 성능개량(SLAM-Eagles)을 공식 승인하며 보잉에 설계·개발 계약을 부여했다. EPAWSS(차세대 전자전 시스템)와 AESA 레이더 교체로 5세대급 센서 융합이 실현된다.​​
기존 AN/APG-63(V)1 레이더를 APG-82로 업그레이드해 탐지거리 300km, 다중 표적 추적 30기를 동시에 처리한다. 스텔스 위협 대응으로 IR 억제와 네트워크 전쟁 능력이 강화됐다.​
2030년까지 4조 원 투자로 F-15K를 ‘슈퍼 이글’로 재탄생시키며, 공군 주력 전투기의 50%를 최신화한다.

F-15K 슬램 이글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공격·생존성 무장 패키지 대폭 확대

성능개량 F-15K는 JASSM-ER(사거리 1000km) 4발과 AIM-120D AMRAAM 8발 동시 탑재로 장거리 정밀타격이 가능해진다. 하드포인트 15개 중 12개를 무장에 할애, KF-21과 분업하는 ‘스트라이크 이글’으로 특화된다.​
드론 연계 모드로 적 방공망을 초토화하고, EPAWSS로 S-400급 레이더를 250km 외곽에서 무력화한다. 외부 연료탱크 없이 2000km 심층 침투가 가능해 북·중 본토 타격 범위가 확대된다.​
공중급유 없이도 12시간 작전이 가능해지며, C-390과의 호환으로 글로벌 작전 참여가 현실화된다.

F-15K의 고유 형상 장비들과 성능개량사업

C-390과 F-15K 통합 작전 체계 구축

C-390의 전술 데이터링크와 F-15K의 Link-16 융합으로 실시간 화력 투사가 가능해진다. 수송기에서 특수부대 투입 후 F-15K가 제공권 장악, JASSM으로 후속 타격하는 체계가 완성된다.​​
공중급유 KC-390이 F-15K 편대에 연료 보급하며, 8500km 항속으로 괌·가필도 기지 독립 작전이 가능하다. AI 기반 임무 계획 소프트웨어로 작전 효율 40% 향상이 예상된다.​
이 통합은 공군의 ‘멀티 도메인 작전’ 전환을 앞당기며, 한미 연합훈련에서 이미 검증됐다.

Embraer C-390 Millennium - Wikipedia

공군 전력 재편과 동맹국 파급효과

2026~2035년 공군 예산 30조 원 중 40%가 C-390·F-15K에 집중되며, 노후 F-4·F-5를 완전 퇴역시킨다. KF-21 120대와 F-35A 40대, 성능개량 F-15K 59대가 트라이앵글을 형성한다.
폴란드·페루가 C-390 후속 도입을 협상 중이며, F-15K 개량 기술은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에 수출될 전망이다. KAI가 C-390 기반 국산 전술수송기 개발을 가속화한다.​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 공군을 ‘인도-태평양 핵심 축’으로 지정하며, 공동 개발 예산을 2배 늘렸다.

록히드마틴 제친 'C-390'… 軍, 브라질 군용기 첫 도입 | 서울신문

미래 공군 최강 전력화 로드맵

2030년까지 C-390 6대(급유 3대 포함), F-15K 개량 완료로 공군 투사 능력이 2배 강화된다. KF-21 블록2와 연계해 5세대 네트워크 전투를 선도하며, 무인기 200대 통합이 가시화된다.
남중국해·태평양에서 미 7공군과 동등 파트너로 활동하며, 북한 ICBM 발사대 100% 사정권 커버가 가능해진다. 공군 인력 20%를 AI·드론 전문가로 전환한다.​
이 변화는 한국 공군을 ‘지역 방어’에서 ‘전역 작전’으로 도약시키며, 동북아 공중우위 패권을 굳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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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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