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미중러 압도하는 “역대급 스텔스라는 한국의 신형 전투기”

히나토 기자 조회수  

KAI Tweaks KF-21EX Design To Reduce Cost | Aviation Week Network

KF-21EX, 4.5세대에서 진짜 5세대 스텔스 전투기로 도약

기존 KF-21 블록1(4.5세대)이 외부 무장으로 RCS 1㎡ 수준이었다면, KF-21EX는 내부 무장창·레이더흡수물질(RAM) 코팅·평면형 센서로 F-35급 RCS 0.01㎡ 이하를 목표로 한다. KAI가 2025년 공개한 렌더링에서 동체 하부 좌우 무장창에 GBU-31 벙커버스터(907kg) 수납이 확인되며, 캐노피 재설계·레이돔 RCS 최소화로 정면·측면 스텔스 완성. 2035년 양산 예정으로 미중러 독점 클럽(미·중·러 12개국 운용)을 깨는 4번째 생산국이 된다.

KF-21EX 전투기

내부 무장창 혁명, F-35 벙커버스터 탑재로 전략 타격 가능

KF-21EX의 최대 무기는 하부 좌우 내부 무장창으로, AIM-120 암람 4발·GBU-31 JDAM 2발 동시 탑재가 핵심이다. 외부 하드포인트 8개(8톤 무장) 유지하면서도 스텔스 모드 전환 시 내부창만 사용해 레이더 탐지 95% 차단, F-35A의 내부창(1,800lb)과 동급 용량으로 은밀 침투·정밀 타격 완성. 우크라이나 전 교훈 반영으로 지하 벙커·지휘소 고가치 표적을 자국 전력만으로 파괴, 핵시설 타격까지 가능한 전략 폭격기 역할 부여된다.

KF-21 복좌기의 후방석은 F-14, F-15E, F-16D중 어느 것과 가장 닮아 있을까 : 네이버 블로그

AI 센서융합·EOTS, 조종사 부담 제로 전장 지휘

전자광학 표적추적시스템(EOTS)과 분산개구감지체계(DAS)로 360도 전방위 감시, AI 임무컴퓨터가 센서 데이터 실시간 융합해 위협 우선순위 자동 판단·항로 제안한다. MXM GPU 8장(25 TFLOPS)으로 F-35(17 TFLOPS) 대비 47% 처리능력 우위, 투하형 기만기(DRFM)로 적 레이더 속임·전자전 패배율 80% 감소. 조종사에게 ‘한눈에 전장’ 화면 제공하며, 유인기-무인기(MUM-T) 연동으로 로열윙맨 스텔스 UCAV와 공동 작전 가능.

F-35A Lightning II > Air Force > Fact Sheet Display

초음속 기동·확장성, F-35 속도 압도하는 마하 1.8 플랫폼

F414 엔진 개량형(추력 29,000lbf)으로 마하 1.8(시속 2,200km) 최고속·실용상승고도 15,000m, F-35(마하 1.6) 초월하며 초음속 순환 능력 탑재. 컨포멀 안테나(기체 내장형)·저피탐성 배기노즐로 IR·레이더 신호 동시 저감, 외부 돌출 안테나 제거로 RCS 추가 50% 감소. 블록3 이후 6세대 전환 용이한 모듈식 설계로 엔진·레이더 업그레이드 자유, 인도네시아·사우디 등 48대+ 수출 기반 다진다.

KF-21 보라매 - 나무위키

가격 혁명, F-35 1/3 가격으로 NATO·아세안 표준화

F-35A(1억 2천만 달러) 대비 KF-21EX 단가 4천만 달러 미만으로 개발비 1/10 수준, 인도네시아(48대)·폴란드·페루·UAE 구매 의향서로 2030년 500대 수출 전망. 스웨덴 그리펜·유로파이터 라팔 가격 절반에 F-35급 스텔스 제공, 중동·아세안 국가들이 ‘저비용 고성능’ 선택지로 몰려든다. KAI의 주당 생산라인으로 납기 2년 단축, 글로벌 인플레 속 유일한 대량 공급국으로 부상.

단독] KF-21 보라매, 세 가지 버전으로 개발한다 | 비즈한국

미중러 독점 깨는 게임체인저, KF-21EX 수출 파급력

미·중·러 4종 스텔스 전투기(F-22·F-35·J-20·Su-57) 독점(12개국 운용)을 KF-21EX·TF Kaan(터키)이 깨며 2030년대 20개국 클럽 확대. 한국의 ‘스텔스 대중화’가 지정학적 제재 피한 중소강국에 문턱 낮춰, 사우디(100대)·아제르바이잔·파키스탄 합작공장 추진. 우크라이나 전 모의전서 F-16B 제압 입증으로 NATO 호환성 인정, 동남아·중동 시장 40% 점유하며 K-방산 항공 부문 1위 굳힌다.

美 군사 전문매체, 한국형 5세대 전투기 'KF-21EX' 평가는[이현호의 밀리터리!톡] | 서울경제

KF-21EX 위력, 미래 6세대 전투기 기반 마련

내부 무장창·AI 융합·MUM-T로 F-35 생존성·화력 압도, 현무 미사일 통합으로 사거리 800km 전략타격 가능해진다. 저피탐 배기·RAM 코팅으로 적 레이더 탐지거리 1/10 축소, 1,600회 비행 테스트 데이터로 신뢰도 99%. 2040년대 KF-XX(6세대) 전환 기반으로 로우어스 스텔스 UCAV 무리와 네트워크전 주도, 세계가 “한국이 스텔스 시대 재정의” 평가하며 군사강국 입지 공고히 한다.

관련 기사

author-img
히나토 기자
editor03@overhit.co.kr

댓글0

300

댓글0

댓글 많은 뉴스

[국내 밀리터리] 랭킹 뉴스

  • 미국이 "한미연합훈련을 대폭 축소 시킨 이유" 밝혀지자 한국 충격
  • 북한군 병력들이 "몰래 병력 침범했다가" 딱 걸렸다는 '이곳'에 발칵
  • "한국만이 가능하다" 약 2조 원 규모로 미국 군함 만들겠다는 '이 기업'
  • "지금까지와는 다르다"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한국의 '새로운 군대' 추진
  • 탈북 하고 나서 "한국에선 예능 스타가 됐는데" 북한으로 월북한 '이 여성'
  • 한국에서 "징병제 이제 안 먹힌다" 모병제부터 여성 징병까지 난리난 이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칠레 산티아고에 8개국 딜러 100여 명이 모인 발표회, 정작 국내값은 2,990만 원부터
    칠레 산티아고에 8개국 딜러 100여 명이 모인 발표회, 정작 국내값은 2,990만 원부터
  • 롤스로이스가 9개월간 6차례 실패 끝에 완성한, 역사상 최초 ‘전복껍질’ 세공 세단
    롤스로이스가 9개월간 6차례 실패 끝에 완성한, 역사상 최초 ‘전복껍질’ 세공 세단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석 연휴 나흘간, 전기차 충전요금을 공공은 50%·자가는 100% 깎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석 연휴 나흘간, 전기차 충전요금을 공공은 50%·자가는 100% 깎았다
  • 624리터 트렁크에 프렁크까지 얹은 수입 전기 SUV, 국산 SUV의 705리터를 넘어설까
    624리터 트렁크에 프렁크까지 얹은 수입 전기 SUV, 국산 SUV의 705리터를 넘어설까
  • 차를 산 지 15일이 지났다면, 최대 50만원 과태료보다 먼저 챙겨야 할 서류가 있다
    차를 산 지 15일이 지났다면, 최대 50만원 과태료보다 먼저 챙겨야 할 서류가 있다
  • 그릴 패턴이 다이아몬드면 페이스리프트, 니로 DE F/L 중고는 최저 1,180만 원부터
    그릴 패턴이 다이아몬드면 페이스리프트, 니로 DE F/L 중고는 최저 1,180만 원부터
  • 구형 가솔린은 743만 엔, 신형 하이브리드는 980만 엔… 토요타 최상급 SUV 재편
    구형 가솔린은 743만 엔, 신형 하이브리드는 980만 엔… 토요타 최상급 SUV 재편
  • 2020년 3월부터 2024년 5월 사이 만들어졌다면, 이 제네시스 세단·SUV는 리콜 대상이다
    2020년 3월부터 2024년 5월 사이 만들어졌다면, 이 제네시스 세단·SUV는 리콜 대상이다

공유하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