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김정은 벌벌 떤다 “한 발로 이지스함 침몰 가능한 신형 이것”

히나토 기자 조회수  

오토멜라라 76mm 함포 - 나무위키

한국이 개발한 76mm 내부폭발 철갑탄의 충격적 위력

2025년 한국이 독자 개발한 76mm 내부폭발 철갑탄이 본격 양산 체계에 돌입하며 국제 방산 시장과 군사 전문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단 한 발의 포탄은 기존의 고폭탄들이 표면 충돌 즉시 폭발하면서 외부만 손상시키던 방식과 달리, 적 함정을 관통해 내부에서 폭발하는 혁신적 기술로 설계됐다. 충격지연 신관을 탑재해 적 함정 동력 장치와 핵심 통제 설비를 파괴함으로써, 이지스함과 같은 최첨단 해군 전력도 한 방에 침몰시킬 수 있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

내부 폭발 설계가 만드는 전혀 다른 파괴력

이번 76mm 철갑탄은 고경도 합금으로 만든 관통체를 탑재해 함정 선체를 꿰뚫고, 신관이 짧은 지연 시간을 거쳐 내부에서 폭발하도록 설계됐다. 이 내부 폭발 압력과 파편 폭풍은 적 함정 내 장비, 무기, 연료 탱크를 한꺼번에 파괴한다. 기존에 외부 표면에 충격을 줘서 외형만 손상시키던 폭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질적 파괴’이며, 실전에서 매우 적은 수량만으로도 다수의 적 함정을 무력화할 수 있다.​

조선인민군 해군 - 나무위키

북한 해군도 두려워하는 전술적 변혁

북한 해군이 주력으로 사용하는 노후 10~15mm 알루미늄 합금 구조의 함정들은 이 철갑탄의 내폭 파괴에 사실상 무방비 상태다. 한 발이 명중하는 즉시 내부 탄약고와 연료실이 폭발하는 ‘잔혹한 현실’은 북한 해군 전력을 크게 약화시키고, 서해 및 남방한계선 일대 해상 전력 균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전문가들은 “소형 고속함 한 척을 단 한 방에 무력화시킬 수 있는 엄청난 혁신”이라고 평가한다.​

함정 뚫고 들어가 폭발…고속함 탑재용 76㎜ 철갑고폭탄 국내 양산 | 연합뉴스

국산화 성공과 양산 체계 구축

2019년부터 국내 개발에 착수한 76mm 철갑고폭탄은 4년 만인 2023년께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2025년 양산 계약이 체결됐다. 방위사업청은 2028년까지 총 438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윤영하급 및 참수리급 고속함에 우선 배치할 계획이다. 탄약의 품질과 신뢰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다단계 테스트와 체계 검증을 완료한 후 전력화에 나선다.​

한국, 76mm 철갑고폭탄 국산화 성공…3080만 달러 투입 2026년 윤영하급·참수리급 배치 - 글로벌이코노믹

경제적 비용 대비 압도적 효과

76mm 철갑탄은 단가가 약 300만 원 수준으로, 수억에서 수십억 원에 이르는 고가 미사일과 비교할 때 탁월한 비용대 효과를 자랑한다. 단발 사격으로 일본 자위대 등에서 사용하는 외산 포탄 대비 현격히 높은 파괴력을 내며, 저비용 고효율 작전 무기로서 첨단 군사전략에 혁명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다수 탄약을 저비용으로 보유해 지속적·집중적 전력 투입이 가능해지는 점도 큰 강점이다.​

철갑유탄 - 나무위키

첨단 멀티 센서 신관 기술과 품질관리

이 철갑탄은 다중 센서가 폭발 시점을 정하는 충격지연 신관 기술과, 폭발로 인한 탄약고 연쇄 폭발을 예방하는 둔감화 기술이 포함됐다. 탄약 각 부품의 용접 상태를 비파괴 검사로 전수 점검하고 제조 공정 전반에 품질관리 체계를 엄격히 적용, 실전 신뢰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이는 전세계적으로도 드문 방산 기술력으로 평가된다.​

오토멜라라 76mm 함포 - 나무위키

한국이 만든 ‘단 한 발의 재앙’ – 76mm 내부폭발 철갑탄

한국이 개발한 76mm 내부폭발 철갑탄은 기존 폭탄의 한계를 극복하고 적 함정 내부를 직접 겨냥하는 전략적 혁신 무기다. 단 한 발로도 전투함을 침몰시킬 수 있을 정도의 압도적 파괴력과, 저비용 다량 배치에 유리한 경제성까지 갖췄다. 2028년부터 해군에 본격 배치돼 실전 전력화가 진행되면, 동북아 해양 안보 상황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 무기는 한국 방산 기술의 자존심이자, 전력의 질적 도약을 상징하는 획기적 무기라 할 수 있다. 한국 방위사업청은 이 철갑고폭탄 양산이 완성되면 해상에서의 전술적 주도권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고 기대한다. 특히 윤영하급 고속함 등 한국 해군의 핵심 전력에 배치돼 한반도 주변 해역의 해양 주권 수호와 긴장 완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소수 발사만으로도 적의 해상 전력을 무력화하는 이 무기는 한반도 안보와 동북아 해양 군비 경쟁의 판도를 뒤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다.​

관련 기사

author-img
히나토 기자
editor03@overhit.co.kr

댓글0

300

댓글0

댓글 많은 뉴스

[국내 밀리터리] 랭킹 뉴스

  • 미국이 "한미연합훈련을 대폭 축소 시킨 이유" 밝혀지자 한국 충격
  • 북한군 병력들이 "몰래 병력 침범했다가" 딱 걸렸다는 '이곳'에 발칵
  • "한국만이 가능하다" 약 2조 원 규모로 미국 군함 만들겠다는 '이 기업'
  • "지금까지와는 다르다"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한국의 '새로운 군대' 추진
  • 탈북 하고 나서 "한국에선 예능 스타가 됐는데" 북한으로 월북한 '이 여성'
  • 한국에서 "징병제 이제 안 먹힌다" 모병제부터 여성 징병까지 난리난 이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연 1만4000여 대 폐전기차, 모터 속 최대 1.5kg 희토자석까지 회수 대상이 된다
    연 1만4000여 대 폐전기차, 모터 속 최대 1.5kg 희토자석까지 회수 대상이 된다
  • 전기 소형 SUV 시작가 차이는 767만 원인데, 최상위 트림에선 1,355만 원까지 벌어진다
    전기 소형 SUV 시작가 차이는 767만 원인데, 최상위 트림에선 1,355만 원까지 벌어진다
  • 칠레 산티아고에 8개국 딜러 100여 명이 모인 발표회, 정작 국내값은 2,990만 원부터
    칠레 산티아고에 8개국 딜러 100여 명이 모인 발표회, 정작 국내값은 2,990만 원부터
  • 롤스로이스가 9개월간 6차례 실패 끝에 완성한, 역사상 최초 ‘전복껍질’ 세공 세단
    롤스로이스가 9개월간 6차례 실패 끝에 완성한, 역사상 최초 ‘전복껍질’ 세공 세단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석 연휴 나흘간, 전기차 충전요금을 공공은 50%·자가는 100% 깎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석 연휴 나흘간, 전기차 충전요금을 공공은 50%·자가는 100% 깎았다
  • 624리터 트렁크에 프렁크까지 얹은 수입 전기 SUV, 국산 SUV의 705리터를 넘어설까
    624리터 트렁크에 프렁크까지 얹은 수입 전기 SUV, 국산 SUV의 705리터를 넘어설까
  • 차를 산 지 15일이 지났다면, 최대 50만원 과태료보다 먼저 챙겨야 할 서류가 있다
    차를 산 지 15일이 지났다면, 최대 50만원 과태료보다 먼저 챙겨야 할 서류가 있다
  • 그릴 패턴이 다이아몬드면 페이스리프트, 니로 DE F/L 중고는 최저 1,180만 원부터
    그릴 패턴이 다이아몬드면 페이스리프트, 니로 DE F/L 중고는 최저 1,180만 원부터

공유하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