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유격-훈련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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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들의 가혹 행위로 숨진 훈련병의 억울함이 37년 만에 밝혀진 사건 1984년 육군 유격 훈련 중 발생한 비극 1984년 4월, 육군 보병학교 유격 훈련에 참가한 최승균 소위는 훈련 도중 발목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부상 이후 교관들의 가혹 행위가 집중되면서 최 소위는 극심한 폭력과 고문에 가까운 처우를 받았습니다. 몽둥이와 쇠파이프 구타, 목에 포승줄을 매고 끌기, 거꾸로 나무에 매달아 곡괭이 자루로 때리기 등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