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게 길 열어준다" 여의도 150배 규모만큼 보호구역 해제 추진한다는 국방부민통선·군사보호구역, 얼마나 풀겠다는 건가 국방부가 발표한 군사시설 규제개선 대책의 핵심은 접경지역에서 민간 활동과 개발을 조금 더 허용하되, 군 작전과 경계 효율은 유지하겠다는 방향이다. 문장 그대로 숫자를 놓고 보면, 민통선 평균 위치를 북쪽으로 약 2km 올리고, 제한보호구역도 상당 부분 해제·축소해 여의도 240배에 달하는 면적에서 규제가 완화된다.
달마다 ''러시아군 5만 명 제거해라'' 34살 우크라 국방장관 지시러시아군 매달 5만 명 제거하라…34세 우크라 국방장관 페도로프의 과감한 지시 우크라이나 최연소 국방장관 미하일로 페도로프(34)가 “매달 러시아군 5만 명 사살”이라는 파격적 목표를 제시하며 전쟁 지휘를 시작했다.지난 1월 14일 임명된 디지털 전문가 출신 페도로프는 지난달 3만5천 명 사살 실적을 넘어설 계획을 밝혔다.드론 중심
국방장관 지시로 북한에 ''대한민국 군 무인기 18대가 넘어간'' 이유김용현 전 국방장관의 무인기 작전 지시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 재임 기간 중 2024년 10월부터 시행한 북한 무인기 침투 작전이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검 결과, 김 전 장관은 합동참모본부가 반대하는 상황에서도 무인기 작전을 지속하기로 강력히 지시했고, 이에 따라 대한민국 군 무인기 18대가 북한 지역에 투입된 사실이 확인됐다. 작전 내용과 군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