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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 오버히트

#쿠바 (7 Posts)

  •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다음으로 이란 "그다음 표적으로 삼았다는 나라에" 미국도 발칵 쿠바, 미 남동부 통신까지 노리는 감청 기지 가동 워싱턴의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쿠바 아바나 인근 베후칼에 위치한 신호정보(SIGINT) 기지가 최근 2년간 대대적인 증·개축을 마치고, 원형 안테나 배열을 갖춘 통신 감청 시설로 사실상 완성됐다고 분석했다. 이 시설은 플로리다 해안에서 약 145km 떨어진 곳에 있어, 미 남동부 기지에서 발신되는
  • 미군함이 영해 침범했다가 "미군을 선제공격해서 사살해버린" 나라 플로리다발 고속정, 쿠바 영해에서 총부터 쐈다 현지 시각 25일, 쿠바 중부 비야클라라주 카요 팔코네스 섬 인근 해역에 플로리다에서 출발한 고속정 한 척이 진입했다.쿠바 내무부 발표에 따르면, 이 고속정은 쿠바 영해에 들어온 상태에서 국경수비대 순찰정이 접근해 신원 확인을 요구하자 먼저 총을 쏘며 교전을 시작했다.초기 교전 과정에서 쿠바 측 지휘관이 부상을
  • 트럼프 ''이란 다음 행선지 정했다'' 미군을 공격해 사상자를 낸 이 나라 MLS 행사서 쿠바 정권 언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2025 MLS 우승팀 인터 마이애미를 초청한 자리에서 쿠바 정권에 대한 압박 발언을 했다. 쿠바계 이민자가 많은 마이애미 청중 앞에서 “쿠바에서 벌어지는 일은 놀랍다”고 운을 떼며 이란 다음 표적으로 쿠바를 지목했다. 그는 “먼저 이 문제(이란)를 끝내야 하지
  • 영해 침범한 美군함 ''선제공격해 미군 4명 사살한'' 이 나라 카요 팔코네스 섬 인근 교전 발생 25일(현지시간) 오전 쿠바 중부 비야클라라주 카요 팔코네스 섬 인근 해상에서 플로리다 등록 고속정(FL7726SH)이 영해를 침범했다. 쿠바 내무부에 따르면 국경수비대 순찰정이 접근해 신원 확인을 요구하자 고속정 측에서 먼저 발포했다. 교전 끝에 쿠바군 지휘관이 부상당했다. 쿠바군은 M16 장총·권총 등으로 반격해 탑승자
  • 전쟁 없이 나라를 먹었다 트럼프가 찍은 쿠바와 콜롬비아의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 지금 왜? 전쟁 없이 기능을 마비시키는 미국식 개입 방식 전쟁 안 하고 국가 전체를 점령하지 않으면서 기능·영향력만 제거하는 미국의 전략, 그리고 트럼프가 쿠바와 콜롬비아를 거론한 진짜 이유에 대한 정리글이다. 영상과 외신 보도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 흐름을 기준으로 정리했고, 추측이나 감정적인 해석은 최대한 배제했다. 미국은 냉전 이후 노골적인 영토 점령 방식보다는
  • ''무적이라 불렸는데'' 미군 특수부대에 32명 몰살당해 전사한 이 '나라' ‘무적 정보기관’ 쿠바, 마두로 경호 중 미군 특수부대에 요원 32명 전멸 미국 델타포스의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에서 쿠바의 최정예 정보·군사 요원 32명이 사살되며, 아바나 전역에 조기가 게양됐다. 쿠바 국영 TV는 내무부·혁명군 소속 67세 대령부터 20대 장교까지 사망자 명단 공개, 현지 시민들은 “가족 잃은 슬픔” 눈물 흘렸다.
  • "우크라 전쟁 참전" 러시아를 위해 비밀리의 군 1천명 넘게 참전한 공산주의 '이 나라의 정체' ‘공산주의 동맹국’ 쿠바, 러시아 위해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 논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공산주의 국가’ 쿠바 국적자 1000명 이상이 러시아군으로 참전 중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사정보국(HUR)은 “현재까지 확인된 쿠바 국적 참전자는 최소 1076명이며, 이들은 러시아 측 병력으로 전선에서 활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