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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 - 오버히트

#총기난사 (2 Posts)

  • "전역까지 단3개월 남은 육군 병장"이 '이 행동'을 하자 사형 선고를 받게 됐다 사건의 시작과 충격적 비극 2014년 6월 21일 밤, 강원도 고성군 육군 22사단 GOP 초소에서 총성이 연달아 울리며 군 역사상 가장 참혹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병장 임도빈은 근무 교대 후 복귀하자마자 장전된 K2 소총을 동료들에게 겨눴고, 극도로 짧은 시간 안에 부사관 1명을 포함한 5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그는 초소 인근 보급로
  • 총성과 비명으로 뒤덮인 밤 "수류탄이 터지자 장교는 도망가고 생활관으로 향한 병장' 강원도 고성, 총성과 비명으로 뒤덮인 밤 2014년 6월 21일 강원도 고성군 육군 제22보병사단 GOP 초소. 평소와 다름없던 저녁, 갑자기 수류탄 폭발음이 부대를 뒤흔들었다. 통제소 교대 인원 7명이 모여 있던 그곳에 K413 수류탄 하나가 떨어졌다. 살상 반경 15미터, 파편 범위는 50미터에 달했다. 순식간에 이어진 폭발로 병사들이 피투성이가 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