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범-수용소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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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군대가 싫어서 ''월북한 육군 소령이'' 북한에서 받은 취급 군 내 진급 누락과 불만이 발단이 된 월북 1978년 6월 13일, 육군 12사단 정보사 소속 이준광 소령은 군 내에서 진급이 누락되는 등 개인적 좌절과 불만에 빠졌다. 당시 그는 고급 군사 정보를 취급하는 중요한 정보장교였으며, 그의 월북은 그 자체로도 군사·정보적으로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동료였던 운전병에게 함께 월북하자고 권유했으나 거부당 -
"북한이 망해도 절대 밝혀지지 않을 영원한 치부"라고 불리는 이곳의 모든 것 아오지 탄광, 북한의 어두운 숨겨진 역사 아오지 탄광은 북한 함경북도 은덕군에 위치한 대규모 탄광으로, 한반도 최대 규모의 석탄 매장량을 보유한 곳이다. 석탄 매장량은 약 150억 톤에 달해 남한 최대 탄광 매장량의 수십 배에 이른다. 그러나 이 거대한 매장량과는 상반되게 아오지 탄광은 ‘죽음의 탄광’, ‘정치범 수용소’라는 무시무시한 별칭으로 더 잘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