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함 보다 실용성 좋다는 '이것' 장착"된 한국의 호위함구축함급 방공망을 3,600톤 호위함에 압축 전남함은 충남급(FXX 배치-Ⅲ) 계열로, 길이 약 129m·배수량 3,600톤급에 불과하지만, 방공·대잠·대함 능력을 모두 통합한 다목적 주력함으로 설계되었다. 기존 인천급·대구급이 회전식 탐지 레이더+별도 추적 레이더를 쓰던 것과 달리, 전남함은 복합센서마스트(ISM)에 4면 고정형 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와 I
"세계도 놀란 속도다" 한국에서 단 5개월만에 만든 '이것' 상식을 깨버렸다!5개월 만에 진수된 ‘전남함’, 세계가 놀랐다 한국 해군의 최신형 3,000톤급 호위함 ‘전남함’이 단 5개월 만에 진수되었다는 사실은 전 세계 방위산업 관계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 정도 규모의 전투함은 일반적으로 건조에서 진수까지 1년 이상 걸리는 것이 상식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한국은 조선소 설계부터 자재 조달, 무기체계 통합까지의 전 과
해군 뒤집어놨다…3600톤 전남함 스펙 공개에 난리났다함정 기본 제원 및 설계 전남함의 크기는 길이 약 129m, 폭 14.8m, 높이 약 38m 수준이다. 배수량은 3600톤급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대 속력은 30노트 정도다. 외형은 최근 해군 함정 추세답게 스텔스 요소가 적극 반영된 구조다. 돌출된 장비를 최소화하고 표면을 매끈하게 정리해 레이더 반사 단면적(RCS)을 최대한 낮췄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