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러시아 역사상 처음 있는 일" 러시아 광장에 집결한 북한군붉은광장에 처음 선 북한군 올해 5월 9일 러시아 전승절(제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일) 군사 퍼레이드에서 북한군 부대가 모스크바 붉은광장을 행진하며 사상 처음으로 공식 등장했다.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이 공개한 영상에는 정복을 입고 소총을 든 북한군이 열을 맞춰 행진하는 모습과, 행렬 맨 앞에서 북한 인공기와 전승절 기념 문구가 적힌 깃발을 든 기수의 모습이
시진핑 마저 절레절레.. "굴러가는게 기적이라는 북한의 이것"충격적인 실체, 북한 군사력의 민낯 북한은 열병식과 각종 선전 매체를 통해 막강한 군사력을 과시해왔지만, 최근 들어 외부 전문가와 탈북민 증언, 위성사진 분석을 종합하면 ‘굴러가는 게 기적’이라는 평가가 속출한다. 실제 장비와 병력의 운영 실태가 너무나 낙후되어 군사적 허상이 만천하에 드러났다는 것이다. 무기 체계의 상당수는 1960~70년대 구소련 유산
"북한 더욱 강력해졌다" 열병식에 최신무기와 러시아의 '이것'까지 등장했다북러 군사 협력의 상징, 러시아 국기 등장 북한이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김일성광장에서 대규모 열병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북한 역사상 처음으로 러시아 국기가 공식 행렬에 등장했다는 점이다.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11일 “당 창건 80주년 경축 열병식이 전날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행진에는 노광철 국방상을 선
김정은 "한반도 평화통일 포기 공식화" 북한 전쟁 준비 하는건가?평화통일 포기 공식화와 대외 전략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북 간의 평화 통일을 공식적으로 포기하고 한국을 적국으로 규정한 대남 정책에 대해 중국과 러시아의 지지와 이해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교도통신은 13일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지난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계기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