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합격증도 포기하고" 국정원에서 블랙요원으로 30년 근무한 진짜 군인서울대 대신 ‘전쟁터’를 택한 청년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은 서울대 합격 통보를 뒤로하고 육군사관학교 43기를 선택한 특이한 이력의 군인 출신 정보요원이다. 1964년 경남 진해에서 태어난 그는 “국가 수호”를 이유로 엘리트 코스를 버리고 군인의 길로 들어섰고, 이후 특전사 707특수임무대대 중대장·국정원 블랙요원·차관급 정보수장까지 올라섰다. 그의
서울대 합격증 버리고 ''국정원에서 30년 동안'' 블랙요원이 된 군인서울대 포기하고 육사 선택한 국정원 블랙요원 30년 홍장원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제1차장은 서울대 합격을 포기하고 육군사관학교 43기를 선택, 제707특수임무대대 중대장 출신으로 블랙요원(비밀 요원) 생활 30년을 한 몸에 담은 진짜 군인이다. 국가안전기획부 특별 채용 후 해외 공작·대테러 전문가로 활약, 위험 지역 스파이망 재건
서울대학교 나온 학생들이 군대를 가면 받을 수 있다는 충격적인 혜택엘리트로 인식되는 서울대 출신 병사 우리 육군 현실을 보면, 인서울 대학 출신 병사는 많지 않고 대부분 전문대 또는 고졸 출신이 압도적입니다. 그런데 서울대급 학벌의 신병이 입대하면 부대 내에서 ‘엘리트가 왔다’는 소문이 금방 퍼집니다. 대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언권이 생기고, 상급 간부들도 함부로 대해선 안 되는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군대 내에서의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