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2 Posts)
-
''한국 소총 표준 바뀌나?'' 탄창 하나 다 쏴도 반동 아예 없다는 이 '총' 전장에서 특정 총기가 갑자기 화제가 되는 순간이 있다. 단순히 신형 장비가 등장했을 때가 아니다. 기존 무기 체계의 운용 방식이 달라질 가능성이 보일 때다. 최근 총기 업계에서 다시 이름이 오르내리는 국산 기관단총이 있다. 다산기공이 개발한 9mm 기관단총 DSMG-9이다. 공개 당시에도 관심을 받았지만 최근 사격 시연 영상과 해외 수출 사례가 다시 확산되
-
한국이 문제 많던 ''애물단지 K3를 갖다 버리고'' 새로 도입했다는 '이 기관총' 문제의 시작은 K3의 누적된 한계였다 한국군이 문제로 인식해 온 대상은 소총이 아니라 1990년대부터 운용돼 온 K3 경기관총이다. K3는 도입 당시 분대 화력을 담당하는 핵심 무기로 기대를 받았지만, 운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반복적인 신뢰성 논란과 불편 요소가 누적됐다. 급탄 불량, 탄 걸림, 과열 시 대응 문제는 경기관총이라는 무기의 성격상 치명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