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들은 ''전부 다 알 정도로 무서워하는'' 한국 최고의 기밀부대UDU 탄생…1955년 미 CIC 지원 ‘북파공작 최정예’ 창설 UDU는 1948년 미군 CIC(방첩대)가 한국전쟁 직전 대북공작대 창설한 것을 모태로, 1955년 해군 첩보부대(NIU) 내 특수공작원으로 공식화됐다.초기 오키나와·괌에서 미군 네이비실 훈련 받은 30여 명이 DMZ 해상 루트로 북파, 잔류공작원 지원·북군 경비병 납치·
"북한에 밥 먹듯이 왔다갔다" 하는 한국의 비밀 특수부대UDU 특수부대, 그 이름의 비밀 UDU는 ‘Underwater Demolition Unit’의 약자로, 해군 첩보대의 비밀명칭이다. 이들은 대한민국 국군 정보사령부 소속으로, 공식 명칭은 ‘국군 정보사령부 특수요원 회상’이다. UDU는 일반 군인과는 달리, 민간인 신분으로 위장해 첩보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공작요원으로 구성된다. 그들의 임무는 대북 첩보활동
''북한 침투만 13번'' 한국 특수부대에서 전설적인 인물로 불린다는 이 '군인'특수전 실전의 산 역사, 홍재원의 출발 홍재원 씨는 한국 특수부대 내에서도 전설로 통하는 인물로, 그의 이름은 실제 13차례 북한에 침투해 임무를 완수한 기록과 함께 불려 왔다. 특수전사령부 소속 요원이었던 그는 유격, 첩보, 응징전까지 다양한 분야의 북파 공작에 직접 참여했다. 1970~80년대 당시 특전사·정보사 등 한국 특수작전부대는 북한 후방 심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