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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함 - 오버히트

#구축함 (7 Posts)

  • "일본이 1400명 파병을 보내자" 최신 구축함으로 대응했다는 '이 나라' 발칵 남중국해에 1,400명 보낸 일본 일본은 올해 필리핀에서 열린 미·필리핀 연합훈련 ‘발리카탄’에 자위대 병력 약 1,400명을 파견했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일본 전투부대가 남중국해 다국적 훈련에 이 정도 규모로 나간 것은 처음으로, 미군·필리핀군을 포함해 총 1만7,000명 이상이 참가한 역대 최대급 훈련이었다. 자위대 통합작전사령부 예하 부대와
  • 들통난 한국 방산비리 "한 대 만들 때 마다 2천억 적자 위기" KDDX 사업 현황, 2년 지연 속 경쟁입찰 돌입 KDDX는 7조 8천억 원 규모로 6000톤급 미니 이지스함 6척을 2036년까지 건조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경쟁입찰로 선도함 건조를 두고 격돌하며 2026년 7월 사업자 선정 예정이다. 사업은 2년 가까이 표류했다. 수의계약 논란과 업체 간 소송으로 기본설계 이후 진전이 없었다
  • 유럽 낡은 센서 뜯고 "독자개발로 무인항모 개량한 한국" 유럽 의존의 굴레, 한국 해군의 각성 한국 해군은 과거 구축함과 초계함에서 유럽산 가스터빈 엔진과 탐지 센서를 광범위하게 사용했다. 이들 부품은 고성능이지만 유지보수 비용이 막대하고, 공급망이 불안정했다. 특히 유럽 제조사의 잦은 계약 변경과 가격 인상으로 해군 예산이 압박받았다. 1800억 원 대규모 투자로 시작된 개량 사업은 이러한 문
  • "세종대왕함 보다 5배나 강력하다"는 한국 전투함의 정체 세종대왕함의 5배 화력, 김종서함의 위용 대호김종서함(DDG-997)은 정조대왕급 3번함으로, 세종대왕함(7,650톤)보다 배수량 600톤 증가한 8,200톤 규모다. 길이 170m, 폭 21m로 선체 자체가 커진 만큼 수직발사관(VLS) 128셀을 장착해 화력이 폭발적으로 증대됐다. 세종대왕함 VLS 80셀 대비 60% 늘어난 셀 수는 SM-3·SM-6
  • 미국이 ''하루 유지비 수십억씩 드는'' 항공모함에 집착하는 이유 미국 항공모함 하루 유지비 90억 원…전 세계 패권 위한 ‘비용 대비 최고 투자’ 미국 항공모함 전단의 하루 운영 비용이 90억 원에 달하지만, 이는 전 세계 어디든 즉시 공군력을 투사할 수 있는 전략적 가치로 정당화된다.20만 톤급 거대 함정에 80여 대 전투기와 5,000명 이상 인력을 탑재해 떠다니는 공군 기지 역할을 한다.​호위
  • 상상 초월한 한국 "KDDX 보류 후 한국이 '이것' 만드는 이유" 한국 핵잠수함 개발 배경: 얕은 서해에서도 압도적 작전 우위 한국 주변 해역은 서해의 얕은 수심(평균 44m)과 동해의 심해(최대 2,500m)가 공존하는 독특한 환경으로, 기존 디젤 잠수함은 스노켈 충전 빈도로 탐지 위험이 크다. 핵추진 잠수함은 무한 동력으로 수중 90일 이상 지속 항해되며, 장보고 3형(도산안창호급)에 리튬 이온 배터리를 선도 적용한
  • 북한 탄도미사일 다 막는다고 했지만 "한국 이지스함 요격 미사일도 없이 배치 될 현재상황" 해상 요격 능력 없이 배치되는 정조대왕급 구축함 한국 해군이 자랑하는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 ‘정조대왕급’이 곧 실전 배치될 예정이지만, 정작 핵심인 탄도미사일 요격 미사일이 없어 실질적인 방어 능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작년 취역 당시 “탐지·추적·요격이 모두 가능한 이지스함”이라고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탐지·추적’까지만 가능하고 ‘요격’은 최소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