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경비구역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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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태어나면 100% 무조건 군면제 해준다는 이 '지역' 대성동 마을, 비무장지대 내 유일한 민간 거주지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대성동 마을은 한국에서 유일하게 민간인이 거주하는 비무장지대(DMZ) 내 마을로, 북한 기정동 마을과 마주보고 있다. 이곳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북쪽에 위치하며, 북한 영토가 육안으로도 관측될 만큼 군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대성동 마을은 1953년 한반도 정전협정 제1 -
"북한군의 배웅까지 받으며 전역한다"는 이 구역 병사들의 전역식 가장 위험하고 중요한 임무 후 맞이하는 특별한 전역식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은 남북 군사적 긴장의 최일선이자 한반도 군사분계선에서 가장 예민한 지역이다. 그런 곳에서 군 복무를 마친 병사들의 전역식은 일반 군부대의 전역식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JSA 병사들은 북한군과 불과 몇 미터 앞에서 인사하며, 두려움과 긴장 속에서도 무사히 임무를 완수한 동료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