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기분 안 좋다고'' 새벽에 병사 300명 가혹행위 한 대대장간부 회식 후 자정에 장병 300명 집합시켰다 3월 6일 금요일 오전 본부포대 11명 병사가 휴대폰 규정 위반 적발. 자정 서승남 중령이 회식 마치고 복귀해 “군기강 해이” 비난하며 대대원 300명 연병장 소집.앉았다 일어났다 수십 회, 위병소 선착순 달리기 등 새벽 1시까지 얼차려. 코로나 야외훈련 취소 상황 무시. 다음날 오후에도
교관들의 가혹 행위로 숨진 훈련병의 억울함이 37년 만에 밝혀진 사건1984년 육군 유격 훈련 중 발생한 비극 1984년 4월, 육군 보병학교 유격 훈련에 참가한 최승균 소위는 훈련 도중 발목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부상 이후 교관들의 가혹 행위가 집중되면서 최 소위는 극심한 폭력과 고문에 가까운 처우를 받았습니다. 몽둥이와 쇠파이프 구타, 목에 포승줄을 매고 끌기, 거꾸로 나무에 매달아 곡괭이 자루로 때리기 등 비
화장실 물 안 내렸다는 이유로 ''훈련병에게 먹으라고 시킨'' 중대장2005년 육군훈련소 인분사건, 최악의 가혹행위 발생 2005년 1월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29신병교육연대 11중대에서 중대장 이경진 대위는 화장실에 대변을 내리지 않았다며 훈련병 192명 전원에게 인분을 입에 넣도록 강요했다. 이 가혹행위는 대변을 손가락에 찍어 2회에 걸쳐 5초간 입에 넣었다가 빼도록 하는 충격적인 내용으로, 당시 화장실 내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