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한 북한 장군이 폭로했다" 한국에 파 놓았는데 아직도 못 찾았다는 땅굴탈북 장군 “군단급만 12개, 전방·정찰용까지 합치면 20개 넘는다” 이 탈북 장군은 북한 전 2군단 참모장으로 근무하다 남한으로 넘어온 인물로, 최근 인터뷰에서 “1970년대부터 각 사단마다 남침용 땅굴을 1개씩 파라는 지시가 내려왔다”고 밝혔다. 그의 증언에 따르면 군단급 공세용 기본 땅굴만 12개, 정찰대·중대급 보조 갱도까지 합치면 최소 20여 개가
"서울 35개, 부산 20개" 북한에서 한국까지 땅굴 팠다며 조심해야 한다는 이유실제로 발견된 건 ‘군사분계선 인근 4개’뿐 북한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판 남침용 땅굴은 1974년부터 1990년 사이 연천·철원·파주·양구 등에서 발견된 1~4땅굴이 공식 전부다. 제1땅굴은 1974년 연천 장남면에서, 제2·3땅굴은 각각 1975년 강원 철원, 1978년 경기 파주에서, 제4땅굴은 1990년 강원 양구에서 확인됐다. 폭 1.7~2m, 높이
''국정원도 몰랐다'' 북한 주민이 폭로한 한국에 파놓은 땅굴 개수탈북 장군 폭로 “북한 땅굴 실제 20여개…국정원 파악 4개에 충격” 북한 전 2군단 참모장 출신 탈북 장군이 “남침용 지하벙커 실제 20개 이상, 국정원 파악 4개에 비해 5배 많다”고 폭로하며 안보 당국을 놀라게 했다.1970년대부터 사단당 1개씩 팠던 침투용 땅굴은 군단급 12개, 정찰대·중대급 추가로 총 2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발견되는 "남침용 땅굴" 북한이 여전히 땅굴을 뚫는 숨겨진 이유아직도 한국 곳곳에 숨겨져 있다는 북한의 남침용 ‘땅굴’ 실체 비무장지대(DMZ) 인근에서 발견된 북한의 남침용 땅굴은 한때 국민적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1990년대 이후 추가 발견이 끊기면서 “아직도 한국 곳곳에 드러나지 않은 땅굴이 남아 있다”는 주장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군사 전문가들은 “과거의 땅굴이 완전히 무용지물이 되었다고 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