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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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군대는 힘들다며 ''북한으로 월북한 일병에게'' 생긴 충격적인 일 한국 군대가 너무 힘들다며 북으로 향한 김유찬 일병의 선택은, JSA 최초 한국군 월북이라는 기록과 함께 북한 체제 선전 도구로 평생 소모되는 충격적 결말로 이어졌다. 그는 힘든 군생활을 벗어나려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가족·학업·자유를 모두 잃고 북한의 ‘대남용 얼굴’로만 남았다는 평가가 뒤따른다. JSA에서 벌어진 한국군 일병의 월북 1991년 -
이재명 대통령이 "남북은 언제든 충돌 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며 얘기한 이유 남북 충돌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대통령이 현 상황을 ‘가장 위험한 국면’으로 판단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아프리카·중동 순방 중 남북관계를 두고 “언제든 우발적 충돌이 벌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최근 북한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경고사격을 반복하며 국지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남북 간 모든 공식 소통이 끊긴 상태가 이어지며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