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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몰랐다” 북한을 2번이나 침투해 전원 복귀한 이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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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몰랐다” 북한을 2번이나 침투해 전원 복귀한 이 ‘부대’

미 해군 최정예 특수부대 **DEVGRU(데브그루)**가 2005년과 2019년 북한 침투 작전에서 어부 발각·도청 실패에도 전원 무사 복귀하며 초인적 임무 수행력을 입증했다. 빈 라덴 사살 작전으로 유명한 이 부대는 북미 정상회담 직후 김정은 의도 파악 위해 도청 장치 설치 시도했으나 북한 어부 사살 후 철수했다. 트럼프 대통령 재가 하에 진행된 극비 작전은 공개 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리며 한미일 동맹의 대북 참수 작전 역량을 드러냈다.


데브그루 DEVGRU, 빈 라덴 사살 이후 북한 첫 침투

미 해군특수전개발단(DEVGRU)은 네이비씰 팀6으로 2011년 넵튠 스피어 작전서 오사마 빈 라덴 사살한 최정예 부대다. 1980년 설립 이후 알카에다 수장·소말리아 해적 사살 등 고위험 임무 전문가로 통한다.

2019년 북미 하노이 회담 후 김정은 비핵화 의도 정밀 파악 위해 극비 침투 결정됐다. 트럼프 대통령 직접 재가한 초고위험 작전이었다.

북한 동해안 목표로 오하이오급 잠수함 탑승 이동했다.


2005년 부시 행정부, 소형잠수정 SDV 첫 북한 침투 성공

2005년 조지 W. 부시 재임 시절 DEVGRU가 SDV(침투용 소형잠수정)로 북한 동해안 침투해 정찰 임무 수행 후 탐지 없이 완벽 복귀했다. 북한 방공망·해군 감시망 완전 무력화 증명한 사례다.

이 성공 경험이 2019년 작전 자신감 줬다. 수개월 미국 연안 모의훈련 거친 후 실전 투입됐다.

북한 어부 행태 철저 분석해 야간·악천후 시간대 공략했다.


2019년 작전 개시, 오하이오급 잠수함서 SDV 2척 발진

2019년 1월 말 **오하이오급 원자력 잠수함(USS 미시시피)**이 북한 동해안 10해리 지점 도착했다. DEVGRU 레드 스쿼드론 24명 2개 조로 나뉘어 SDV 탑승 침투했다.

북한 해안 1해리 앞에서 잠수정 1척 기계고장으로 해안 상륙 결정했다. 네오프렌 웻슈트 착용하고 도청 장치 운반하며 해안 진입했다.

실시간 위성통신·드론 불가 지역이라 현장 판단에 전권 위임됐다.


북한 어부 발각, 3명 사살 후 즉각 철수 결정

도청 장치 설치 직전 북한 어선 출현, 손전등 비추며 수색 시작됐다. 어부 1명(여성 포함 추정)이 물속 뛰어들자 DEVGRU 즉각 사격 대응해 최대 3명 사살했다.

작전 실패 선언 후 SDV 회수·해안 청소 후 원자력 잠수함 귀환했다. 전원 무사히 괌 합류, 트럼프 대통령에 보고됐다.

북한은 어부 실종만 확인하고 침투 사실 인지 못한 듯하다.


트럼프 재가 극비 작전, 북미 협상 중 위험천만 도박

북미 정상회담 직후 진행된 작전은 협상 결렬·전면전 위험 초래할 수 있었다. 트럼프 “김정은 속내 파악 필수” 판단으로 승인했다.

DEVGRU는 실시간 지원 없이 독자 판단으로 어부 사살 결정했다. 작전 실패해도 생포·체포 없이 완벽 탈출한 점이 놀라움이다.

NYT가 20여명 인터뷰로 폭로하며 트럼프도 몰랐던 작전 공개됐다.


한미 특수부대 합동, 김정은 참수작전 훈련 지속

주한미군 특수전사령부 닐리 사령관은 2012년 한국군 UDT/SEAL과 낙하산으로 북한 투입 정찰 훈련 실시 확인했다. 평양 김정은 은신처 상정해 침투·암살·탈출 훈련한다.

DEVGRU는 오산공군기지 상주하며 참수작전·핵무기 확보 임무 준비 중이다. 군견 동반 평양 침투 시뮬레이션도 진행했다.

한미일 동맹 대북 작전 역량 세계 최강 수준이다.


북한 인지 못한 완벽 침투, 김정은 불신 폭발 요인

북한이 작전 사실 몰랐다면 미국 불신 극대화됐을 전망이다. 어부 사살 은폐 성공으로 김정은 참수 가능성 현실화됐다.

DEVGRU 작전능력은 소말리아·예멘에서도 입증됐다. 북한 핵 위협 속 한반도 긴장 더 고조될 전망이다.

트럼프 2기서 추가 작전 가능성 주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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