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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이것’ 공개에 구매하고 싶다”며 줄서는 남미국가

히나토 기자 조회수  

KF-21까지 검토한 폴란드…전투기 선택 기준은 '가성비'?

KF-21 가격 8300만불 폭탄 공개! 인니 퇴출 필리핀·브라질 줄서기

KF-21 보라매 블록1 8300만불(1200억원)·블록2 1억1200만불(1619억원) 공식 가격 공개로 라팔·F-35 가격 절반 가성비 폭발, 인도네시아 분담금 체불 퇴출 속 필리핀·브라질 생산라인 선점 경쟁 격화됐다. F-35A 2억240만불·라팔 2억2500만불 압살하는 가격+납기1/3 속도+오픈아키텍처 무기통합 자유가 결정적 이유, 2026년 양산 돌입 앞두고 폴란드48대·UAE 협상 가속화하며 K방산 전투기 시대 개막했다.

주한미군에 온다던 美 최신예 F-35 60대, 주일미군으로|주간동아

8300만불 가격 라팔 F-35 절반

국방홍보원 ‘본게임2’ 통해 KF-21 블록1 8300만불(공대공 제공권)·블록2 1억1200만불(공대지 다목적) 가격 첫 공개, 라팔 2억2500만불·F-35A 2억240만불·유로파이터 1억8000만불 완전 압살했다. 개발비 120대 8.5조원 고정으로 대량생산시 7000만불대 전망, 인플레·티타늄 상승에도 56%인상 제한하며 가성비 최강 입증됐다. 서방4.5세대 최저가에 AESA·IRST 국산화 완성으로 F-35 보완 미들급 최강자 자리매김했다.

대선 승리한 '인니 트럼프'…잘 나가던 인도네시아 경제가 불안하다[딥다이브]|동아일보

인니 분담금 체불 퇴출 결정

인도네시아 20% 분담금 1.6조→6천억 축소 후 시제기 요구하며 한국 갑질하던 중 분담 체불+기술유출 의혹으로 공동개발국 지위 박탈, 생산슬롯 폴란드·필리핀·브라질에 재배분됐다. 자카르타포스트 “말레이·필리핀 선점 공포” 보도 속 튀르키예 KAAN 48대 전환했지만 엔진지연+비용폭탄으로 실패 확정, 한국 “순수구매국으로 줄서라” 못박으며 인니 동남아 항공허브 꿈 완전 좌절됐다.

주문감소로 한국, KF-21 보라매 생산계약 - Aeroflap

필리핀 생산라인 선점 블록2

필리핀이 FA-50PH 12대 추가 계약 후 KF-21 블록2 2027~2029년 40대 조기인도 제안으로 생산 우선권 확보, 클라크기지 MRO 센터 건립하며 동남아 허브 노렸다. 남중국해 대중국 공대함·타우러스KEPD350 장거리타격 최적화, FA-50 AESA 업그레이드 연계 패키지로 운영비 40% 절감한다. Horizon3 사업 속 인니 블록2 16대 주장 묵살당하며 필리핀 동남아 첫 고객 굳히고 태국·베트남 관심까지 끌어들였다.

국산 전투기 KF-21 올해 1호기 생산 착수…2026년 전력화

브라질 남미 첫 물꼬 UAE 동시

브라질 공군 GRIPEN-E 업그레이드 불만 속 KF-21 블록1 36대 검토 돌입, F-39 그리펜 시간당비용 2만불+스웨덴 부품의존 탈피 위해 한국 오픈아키텍처 선택했다. UAE 엣지그룹과 KAI MOU 체결로 블록3 스텔스 공동개발+48대 도입 추진, 사우디 F-15SA 노후화 속 중동 첫 수출 물꼬 텄다. 인니 퇴출 슬롯 브라질·UAE 분담으로 생산라인 포화, 2030년까지 400대 수출 전망됐다.

KF-21 양산1호기 현장…'빠른 납기·세밀 공정' - 헤럴드경제

납기1/3 속도 오픈아키텍처 자유

F-35 10년대기·라팔 5년 속 KF-21 양산라인 완비로 주문 후 2~3년 인도 보장, KAI 사천공장 2026년 월6대 생산 돌입으로 폴란드48대 즉시 납품 가능하다. 오픈아키텍처로 구매국 자국미사일·전자장비 자유통합, 미국 F-35 무장제한·소스코드 잠금 완전 극복해 브라질 EMBRAER 폭탄·필리핀 타우러스 호환 즉시 가능했다. 인니 기술이전 축소 대가 자국 P-1 마리나스 미사일 통합 불가 꼴좋다 현실이다.

양낙규의 Defence Club]美 방산업체도 탐냈다…차세대 전투기 생산 현장 - 양낙규기자의 Defense Club

가성비+확장성 유럽 남미 표준

블록1 공대공 40대+블록2 공대지 80대로 4.5세대 완성 후 블록3 내부무장창·스텔스 업그레이드 5세대 진화, F-35 80%성능 절반가격으로 하이로믹스 보완 완벽하다. 폴란드 F-16C/D 노후화 속 FA-50 48대+KF-21 48대 패키지 완성, 브라질 그리펜-E 36대 대체 사업 최우선후보로 부상했다. 인니 KAAN 엔진고장 속 한국 GE F414 쌍발 엔진 신뢰성+90%국산화로 동남아·남미 전투기 시장 40% 점유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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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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