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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명은 그냥 사라진다 “핵보다 잔인하다”고 불리는 ‘이 무기’

히나토 기자 조회수  

월드리포트] 세계가 금지하는 집속탄, 우리는?

집속탄, 비인도적 무기로 금지된 이유

집속탄은 핵무기보다 더욱 잔인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국제사회에서 비인도적 무기로 금지된 대표적인 무기다. 집속탄은 한 번에 수백 개의 자탄(소형 폭탄)을 넓은 지역에 퍼뜨려 대량 살상이 가능하지만, 불발률이 높아 전쟁이 끝난 후에도 지뢰처럼 남아 민간인에게 피해를 준다. 이 때문에 2010년 집속탄 금지 협약(CCM)이 체결되었고, 현재 123개국이 가입했지만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한국, 북한 등은 미가입국으로 남아 있다.

집속탄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집속탄의 원리와 작동 방식

집속탄은 하나의 큰 탄두(모탄)에 수십~수백 개의 소형 폭탄(자탄)을 담고 있다. 항공기나 로켓, 포병 등에서 발사된 모탄이 목표 상공에서 열리며, 내부의 자탄들이 공중으로 흩어진다. 자탄들은 낙하하면서 광범위한 지역에 퍼지며 폭발하거나 지뢰처럼 남아 있을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자탄은 폭발하지 않고 남아 있을 수 있어, 전쟁이 끝난 후에도 민간인에게 큰 위협이 된다.

단독] "주한미군의 '집속탄'은 여전히 北 향해있다" | 세계일보

집속탄의 살상력, 수백명을 한 번에 사라지게 한다

집속탄의 살상력은 매우 강력하다. 한 발의 집속탄이 폭발하면, 축구장 3~4개에 달하는 넓은 지역이 초토화되고, 수백 명의 병력이나 민간인이 한꺼번에 사라질 수 있다. 자탄의 불발률이 20~40%에 달해, 폭발하지 않은 자탄이 지뢰처럼 남아 장기적으로 민간인 피해를 유발한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베트남, 라오스, 레바논, 시리아, 우크라이나 등에서 집속탄 사용으로 수많은 민간인이 피해를 입었다.

Factfile: Cluster bombs | News | Al Jazeera

집속탄의 위력, 한 발로 수백명이 사라진다

집속탄은 한 번에 수백 명의 병력이나 민간인을 사라지게 할 수 있는 위력을 지닌다. 자탄들이 넓은 지역에 퍼지며 폭발하기 때문에, 한 발로도 축구장 3~4개에 달하는 넓은 지역이 초토화된다. 집속탄은 대규모 병력이나 장비를 효과적으로 공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전쟁에서 적의 병력과 장비를 한꺼번에 제거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위력은 민간인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국제사회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Since the Convention on Cluster Munitions (#CCM) entered into force on 1st  August 2010, at least 844,000 unexploded submunitions have been destroyed  and more than 638km2 of land cleared.

한국의 집속탄 보유 현황

한국도 집속탄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이 보유한 집속탄의 종류는 107mm, 122mm, 240mm 등 다양한 구경의 포탄과 로켓에 탑재된 집속탄이다. 이들은 북한의 대량 병력과 장비를 효과적으로 공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한반도의 전쟁 상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집속탄의 사용은 국제사회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어, 한국도 집속탄 사용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Cluster bomb casualties increased in 2020, says watchdog - Geneva Solutions

집속탄, 민간인 피해의 주범

집속탄은 불발률이 높아, 폭발하지 않은 자탄이 지뢰처럼 남아 장기적으로 민간인 피해를 유발한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베트남, 라오스, 레바논, 시리아, 우크라이나 등에서 집속탄 사용으로 수많은 민간인이 피해를 입었다. 집속탄은 한 번에 수백 명의 병력이나 민간인을 사라지게 할 수 있는 위력을 지닌다. 하지만, 이러한 위력은 민간인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국제사회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Russia Denies Its Widespread Use of Cluster Munitions | Human Rights Watch

집속탄, 국제사회에서 금지된 이유

집속탄은 불발률이 높아, 폭발하지 않은 자탄이 지뢰처럼 남아 장기적으로 민간인 피해를 유발한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베트남, 라오스, 레바논, 시리아, 우크라이나 등에서 집속탄 사용으로 수많은 민간인이 피해를 입었다. 집속탄은 한 번에 수백 명의 병력이나 민간인을 사라지게 할 수 있는 위력을 지닌다. 하지만, 이러한 위력은 민간인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국제사회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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