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 미국 SWAT보다 들어가기 힘든 대테러부대
한국의 경찰특공대(Special Operation Unit, SOU)는 미국의 SWAT보다 들어가기 훨씬 어렵고, 세계적으로도 최고 수준의 경찰 특수부대로 인정받고 있다. SOU는 인질극, 총기 난사, 테러 사건 등 특수 강력범죄에 대응하는 대테러부대다. 일반 경찰관과 달리, SOU는 실제 인질 구출 작전, 대테러 작전, 테러 예방 및 저지, 요인 경호, 국가 주요 행사 안전 지원 등을 주 임무로 수행한다.

SOU의 주요 임무
SOU는 전술요원, 폭발물 처리요원, 폭발물 분석요원, 탐지견 운용요원 등으로 구성된다. 전술요원은 인질 구출, 대테러 작전, 테러 예방 및 저지, 요인 경호, 국가 주요 행사 안전 지원 등을 수행한다. 폭발물 처리요원은 폭발물 신고, 폭발물 처리, 폭발물 분석 등을 수행한다. 탐지견 운용요원은 폭발물 탐지, 마약 탐지, 인명 탐지 등을 수행한다.
![포토] 서울경찰특공대 대테러 관계기관 합동훈련 | 세계일보](https://mimg.segye.com/content/image/2022/09/29/ori/20220929516166.jpg)
SOU의 훈련
SOU는 지옥 같은 체력 훈련과 레페를 위한 꼼꼼한 사격 훈련 등을 통해 훈련상태와 전술능력을 극대화한다. SOU는 세계 각지의 수많은 경찰 특수부대가 참가하는 세계 전술 평가 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06년 대회에서 개인전 분야 2위, 2007년 대회에서 고층 건물 침투, 건물 내부 소탕, 장애물 처리 등 3가지 종목 단체전 1위, 2015년 어반 쉴드 대회에서 전 세계 8위를 기록했다.

SOU, 진짜 강철부대라 불리는 이유
SOU는 진짜 강철부대로 불린다. SOU는 경찰특공대에 들어가기 위해선 특수부대 출신이어야 하며, 무도 2단 이상의 자격이 필요하다. SOU는 특수부대 출신이 아니면 애초에 지원이 불가능하다. SOU는 특수부대 출신이 아니면 애초에 지원이 불가능하다. SOU는 특수부대 출신이 아니면 애초에 지원이 불가능하다.

SOU 선발과정, 얼마나 힘든가
SOU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40세 이하의 성인이어야 하며, 안경을 쓰지 않고도 시력이 1.0을 넘어야 한다. 또한, 1종 보통 이상의 운전면허 자격, 2단 이상의 공인 무도자격, 18개월 이상의 특수부대 근무 경력 등이 필수다. 무도자격까지는 사회에서 어떻게든 취득할 수 있지만, 군 특수부대 출신이 아니면 애초에 지원이 불가능하다. 이러한 자격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SOU 지원이 가능하며, 1차로 실기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윗몸일으키기, 턱걸이, 달리기, 제자리 멀리뛰기 등 6가지 종류의 체력 시험이 숨가쁘게 이어진다. 체력 시험에서 만점을 받거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쉽게 받는 지원자들이 많지만, 최종 당락은 필기시험에서 결정된다. 한번 뽑혔다고 해서 바로 평생직장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며, 1년에 두 번씩 자체 평가를 받아야 한다. 체력, 사격, 전술능력 등을 평가하며, 나이에 따른 고려사항이 전혀 없다. 40대 이상의 대원들도 20대 초반에 대원들과 동일한 수준의 체력을 가져야만 겨우 살아남을 수 있다.

SOU, 장비와 실전 투입
SOU는 미국의 사한 야간 투시경, mp5 기관단총, p7 권총 등 다양한 장비를 사용한다. 최근에는 독일제 돌격 소총인 hk416과 미군의 근접전용 소총인 마크 18 cqbr, m107lrsr 같은 대물 저격총 등도 사용한다. 장비는 개인의 임무에 맞게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장갑차 같은 기동 장비도 보유하고 있다. SOU는 이러한 비싼 장비들을 창고에서 썩히는 것이 아니라, 바로바로 실전에 투입해서 잘 활용한다. SOU는 북한과의 오랜 대치 상황 속에서 실전을 겪을 일이 거의 없지만, 전국 각지의 강력범죄에는 거의 언제나 SOU가 곧바로 투입된다.

SOU, 국민의 안전을 위한 최후의 보루
SOU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으며, 특수임무를 묵묵히 해나가는 대한민국 경찰청 소속의 대테러부대다. SOU는 미국 SWAT보다 들어가기 힘들며, 진짜 강철부대라 불리는 이유는 그들의 엄격한 선발과정과 철저한 훈련, 다양한 장비와 실전 투입 능력 때문이다. SOU는 국민의 안전을 위한 최후의 보루로서, 대한민국의 대표 대테러부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