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초비상 걸린 북한 “현무5에 이어서 이것의 충격적인 스펙”에 전세계가 놀랐다

히나토 기자 조회수  

準핵무기' 국산 괴물 미사일 현무-Ⅴ가 온다|동아일보

한반도를 넘어선 자주국방의 상징, 현무5

현무5는 이전 세대 현무 미사일들을 뛰어넘는 위력과 정밀도를 갖췄다. 특히 8톤급 대형 탄두의 직타 효과, 초정밀 유도 시스템, 심층 벙커 관통 능력 등은 북한의 지하 핵지휘부까지 직접 타격하는 역량을 갖추었으며, 실제로 북한은 현무5 실물 공개 시점마다 격한 비난과 조롱을 내놓지만 그 이면에는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고성능 미사일의 존재는 단순한 무기 과시가 아니라 전면전 도발을 실질적으로 억제하고, 국가 지도부를 겨냥한 ‘행동의 중추’까지 무력화하는 능력을 상징한다.

영상]한국형발사체 누리호 75t 엔진 클러스터링, 첫 연소시험 성공 | 중앙일보

현무6와 한국형 클러스터링 발사체의 전략적 영향

현무6와 함께 개발되는 첨단 군사 위성·발사체 클러스터링 기술은 한국이 독자적으로 대형 추진력을 구현하며, 수천km 혹은 그 이상 떨어진 적의 심장부까지 정밀타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가 깊다. 75톤급 엔진 여러 개를 클러스터링하는 방식으로 개발된 한국 발사체는 우주 공간뿐만 아니라,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수준의 무기 개발까지도 기술적 토대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군사정찰위성 발사능력, 글로벌 타격과 정보수집의 속도·정확성을 비약적으로 높여 궁극적인 억제력과 대응력을 동시에 강화한다.

취재파일] KF-21의 최종 관문 '미사일 계획', 이대로 괜찮나

미사일 전력과 KF-21, 방공-타격 융합

현무 계열 미사일과 연동되는 KF-21 전투기는 대한민국 방공·공대지 타격 생태계의 핵심축이다. KF-21은 천무(K239) 등 다연장 로켓과 차세대 집속탄까지 융합 운용이 가능하고, 국가적 네트워크 중심방어 및 타격 체계를 완성하는 역할을 한다. 한국은 최적화된 센서 융합, 스텔스 성능, 장거리 정찰·타격 플랫폼을 통해 전방위 대응 옵션을 갖추며, 동맹국과의 공동작전을 넘어 독자적 전략기동 능력까지 세계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김정은, 신변 불안으로 독극물 탐지 장비 도입"

북한과 중국, 사거리·관통력에 민감한 반응

현재 현무5의 사거리와 획득 가능한 표적 다양성(핵심 벙커, 산샤댐 등 전략 인프라)은 북한뿐 아니라 중국까지도 민감하게 만드는 요소다. 중국 내 전략 요충지에 대한 타격 가능성이 언론과 전문가들에 의해 거론되고, 동북아 억제력 자체가 근본적으로 재편되는 국면이다. 실제 산샤댐 등은 중국의 경제·인구 기반을 상징하며, 미사일 고속관통 능력은 전쟁 억제뿐 아니라 전시 결정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한미 미사일 지침 종료… '한국 미사일 개발' 방향은? - BBC News 코리아

중동·유럽, 한국산 미사일·무기체계에 집중

중동과 유럽 각국은 한국의 미사일·무기 기술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폴란드, 아랍에미리트 등은 현무, 천무, 집속탄, FA-50/ KF-21 등의 도입과 계약을 추진하며 방산 경쟁력이 급부상했다. 폴란드와 협력한 FA-50은 실제 전장 투입 및 신속 납품, 현지 생산까지 실현되어 신뢰도와 운용 효율성에서 주목받는다. 이는 KF-21 수출과 산업 패키지 협력의 교두보 역할까지 담당한다.

군집 드론 폭풍 – Indo-Pacific Defense Forum

미래 기술전·우주군 시대의 핵심축

위성·발사체 클러스터링 기술, AI 기반 타격 통제, 방공·포병·항공기 연동 등은 대한민국이 미래의 플렛폼·네트워크 전쟁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굳건히 하는 열쇠다. 정찰위성 자주발사와 미사일 전력 확충은 전장 지속성과 정보·타격 융합, 소수의 자원으로 다수 목표 집중 타격이 가능한 미래형 전략을 실현한다.

진격의 K방산, 수출효자 우뚝… 재래식 무기 편중은 한계 [심층기획] | 세계일보

글로벌 방산 경쟁력과 신뢰도

미국 등의 수출허가·기술통제에서 자유로운 한국산 무기체계는 ‘빠른 납기, 높은 신뢰, 합리적 비용’으로 세계 각국에서 선택받고 있다. 현무·KF-21·천무·집속탄 기술은 NATO, 동맹국 기준에 부합하며, 현지 생산·기술 이전·정비 체계까지 보장해 단순 판매를 넘어 산업적 동맹을 형성하는 수준에 올라섰다. 이러한 변화는 한국 방위산업이 강대국 수준의 자주국방과 외교 역량을 인정받는 역사의 결정적 순간임을 입증한다.

관련 기사

author-img
히나토 기자
editor03@overhit.co.kr

댓글0

300

댓글0

댓글 많은 뉴스

[국내 밀리터리] 랭킹 뉴스

  • 미국이 "한미연합훈련을 대폭 축소 시킨 이유" 밝혀지자 한국 충격
  • 북한군 병력들이 "몰래 병력 침범했다가" 딱 걸렸다는 '이곳'에 발칵
  • "한국만이 가능하다" 약 2조 원 규모로 미국 군함 만들겠다는 '이 기업'
  • "지금까지와는 다르다"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한국의 '새로운 군대' 추진
  • 탈북 하고 나서 "한국에선 예능 스타가 됐는데" 북한으로 월북한 '이 여성'
  • 한국에서 "징병제 이제 안 먹힌다" 모병제부터 여성 징병까지 난리난 이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연 1만4000여 대 폐전기차, 모터 속 최대 1.5kg 희토자석까지 회수 대상이 된다
    연 1만4000여 대 폐전기차, 모터 속 최대 1.5kg 희토자석까지 회수 대상이 된다
  • 전기 소형 SUV 시작가 차이는 767만 원인데, 최상위 트림에선 1,355만 원까지 벌어진다
    전기 소형 SUV 시작가 차이는 767만 원인데, 최상위 트림에선 1,355만 원까지 벌어진다
  • 칠레 산티아고에 8개국 딜러 100여 명이 모인 발표회, 정작 국내값은 2,990만 원부터
    칠레 산티아고에 8개국 딜러 100여 명이 모인 발표회, 정작 국내값은 2,990만 원부터
  • 롤스로이스가 9개월간 6차례 실패 끝에 완성한, 역사상 최초 ‘전복껍질’ 세공 세단
    롤스로이스가 9개월간 6차례 실패 끝에 완성한, 역사상 최초 ‘전복껍질’ 세공 세단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석 연휴 나흘간, 전기차 충전요금을 공공은 50%·자가는 100% 깎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석 연휴 나흘간, 전기차 충전요금을 공공은 50%·자가는 100% 깎았다
  • 624리터 트렁크에 프렁크까지 얹은 수입 전기 SUV, 국산 SUV의 705리터를 넘어설까
    624리터 트렁크에 프렁크까지 얹은 수입 전기 SUV, 국산 SUV의 705리터를 넘어설까
  • 차를 산 지 15일이 지났다면, 최대 50만원 과태료보다 먼저 챙겨야 할 서류가 있다
    차를 산 지 15일이 지났다면, 최대 50만원 과태료보다 먼저 챙겨야 할 서류가 있다
  • 그릴 패턴이 다이아몬드면 페이스리프트, 니로 DE F/L 중고는 최저 1,180만 원부터
    그릴 패턴이 다이아몬드면 페이스리프트, 니로 DE F/L 중고는 최저 1,180만 원부터

공유하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