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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 기자 - 오버히트

지로 기자 (920 Posts)

  • ''미국은 진작에 경고했다'' 중국에 뺏기는 순간 진짜 위기라는 한국 우크라 전쟁이 보여준 ‘드론 80% 전쟁’ 경고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5년 차, 우크라 국방부는 적 표적 파괴의 80% 이상이 드론 공격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공식 집계했다. 2025년 한 해에만 81만 9,737건의 드론 타격, 하루 평균 2,800회 이상 공격이 영상으로 확인될 정도다.​​탱크·포병·전투기보다&nb
  • 북한이 공개한 6.25 당시 ''서울을 가장 먼저 공격했던'' 부대 사진 6·25 때 서울 첫 진입 부대라는 상징 북한 매체는 105땅크사단이 “조국해방전쟁 시기 제일 먼저 서울에 돌입해 괴뢰 중앙청에 공화국 깃발을 꽂은 부대”라고 규정한다. 이른바 ‘근위·서울’ 칭호를 받은 엘리트 부대라는 점을 강조하며, 김일성·김정일의 전승 업적을 이어가는 혁명 전통 계승 부대로 포장하고 있다.​이번 시찰에서도 김정은은 “우리 군대
  • 일본이 한국 해군을 ''30분 만에 전멸시킨다고'' 도발하는 이유 일본 커뮤니티 시뮬레이션의 허점부터 드러났다 일본 온라인 군사 포럼에서 한일 충돌 가정 시뮬레이션을 통해 일본 이지스함 8척이 한국 세종대왕급 등 구축함 12척을 30분 내 격침 주장. 일본 콩고·마야급 이지스함의 SM-6·ASM-3 미사일 우세 강조. 큰 호응 얻었다.그러나 함정 수·미사일 발사량만 계산한 단순 산술. 지휘통제·
  • 북한 ''군대 움직임 수상했나?'' 주한미군 교대 들어간 미군 스트라이커 ‘랜서’ 여단이 한국 도착했다 미 육군 제2보병사단 예하 제2스트라이커 여단의 ‘랜서’ 부대가 최근 한국에 순환 배치됐다. 기존 ‘레이더(Raider)’ 여단과 교대식 후 한미연합사단 예하 배치. 병력 4500명, 스트라이커 장갑차 300여 대 규
  • ''시진핑 경고'' 일본 순찰선 들이받고 도주하다가 붙잡힌 중국 선박 나가사키 EEZ 170km 해상에서 도주 시작됐다 2026년 2월 12일 정오경 나가사키현 고토시 메시마 등대 남서쪽 170km 해상 일본 EEZ에서 일본 수산청 규슈어업조정사무소 순찰선이 중국 어선 고등어·전갱이 조업선 발견했다. 승선 조사 명령에도 선장(47세 중국인)이 가속해 도주.선원 11명 탑승 어선. 수산청 순
  • ''미국 군함을 들이박았다'' 해상 보급 작전 중에 충돌한 이 군함 카리브해 남미 인근 해역에서 충돌 발생했다 현지시간 2026년 2월 11일 오후, USS Truxtun과 USNS Supply가 연유작전(Underway Replenishment, UNREP) 중 남미 근처 카리브해 해역에서 충돌했다. UNREP는 함정 병렬 항해하며 연료·탄약·식량을 호스·케이블로 이전하는 고난도 작업으로,&nb
  • ''국정원 직접 발표했다'' 김정은 물러나고 후계자 된다는 김주애 김주애 존재감이 급부각됐다 새해 첫날 김일성·김정일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 태양궁전 최초 참배에서 김정은 부부 가운데 서며 의전 1순위 배치. 조선중앙TV는 “존경하는 자제분 동행” 특보.지난해 공군절 레드카펫 단독 등장, 조종사 격려. 김정은 현장 시찰 동행 빈도 증가. 국정원은 “후계자 수업 넘어 내정 단계R
  • 북한이 핵보다 한국에 ''회복 불가능한 타격을 줄 수 있는'' 이 전력 서울까지 40km, 포병이 최우선 타격 대상이다 DMZ에서 서울까지 직선거리 평균 40km. 북한은 개성·연천 등 최전방에 초대형 포병 500문 이상 배치. 170mm 자주포는 사거리 60km, 240mm 다연장로켓(M-1989)은 60km, 300mm KN-09은 200km로 서울 전역 커버.핵은 탐지·요격 가능하지만 포병은&n
  • 전쟁 나면 ''한국 후방을 기습하는'' 북한의 자전거 특수부대 기마부대 해체 후 자전거 부대로 대체됐다 과거 기마부대를 해체한 북한은 현대전 특성을 고려해 공수특전단·경보병 부대 내 1개 대대씩 자전거 부대를 배치했다. 총 5개 대대 규모로 추정. 쌍틀 프레임 군용 자전거를 군수공장에서 특별 생산한다.도로망 발달한 한국 후방을 노림. 오토바이·자동차와 달리 연료·소음 문제 없어 은밀 침투 최적. 땅굴 통해 D
  • 한국 내부 혼란을 주며 ''가지고 놀고 있는'' 북한의 숨겨진 이 부대 김정은 지시로 사이버전사령부 창설됐다 2012년 김정은 “사이버전은 현대 전쟁 핵심” 지시로 사이버전략사령부 신설. 530단 등 7개 해킹·선전 부대 산하 배치. 평양·청진 등 10개 시설 운영.요원 6000명 규모. 디도스·해킹·댓글 선동 전담. 중국 베이징·선양 서버 통해 한국 타깃 공격. 댓글부대가 한국인 주민번
  • 북한에서 한국으로 ''오토바이 타고 38선 넘어'' 입국한 외국인 북한에서 한국으로 “오토바이 타고 38선 넘어” 입국한 외국인 뉴질랜드 오토바이 탐험가 개러스 모건 박사 일행 5명이 2013년 8월 29일 세계 최초로 오토바이를 타고 군사분계선(MDL)을 통과해 북한에서 한국으로 입국했다. 남북한 당국 승인 아래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 종단한 평화 여행의 주인공이다. 러시아에서 출발해 두만강
  • 이란 벙커 타격에 ''현무-5 배치되나?'' 한국 무기가 거론되는 이유 이란 “지하 핵시설에 미군 벙커버스터 불발탄 남아 있다” 이란 외무장관은 IAEA에 “지난해 6월 미군이 공습한 지하 핵시설에 불발 벙커버스터가 그대로 박혀 있다”고 주장했다.​​당시 미국은 B-2 스텔스 폭격기 7대를 투입해, 이란 포르도·나탄즈 등 핵시설 3곳에 GBU-57 MOP 벙커버스터 12~14발을 쏟아부었다. 이 폭탄은&nbs
  • ''미군 무기까지 전부 복제했다'' 북한이 무기 복제에 집착하는 이유 소련 스커드 복제가 노동 미사일로 진화했다 북한의 대표 전략 무기 노동 미사일은 1970년대 동유럽 경유 소련 스커드-B 기술 도입으로 탄생했다. 원본 사거리 300km를 1000km 이상으로 연장해 이란·시리아·파키스탄에 수출하며 외화벌이 주력 상품으로 키웠다.노동 기반 화성·북극성 시리즈는 핵미사일로 발전. 복제는 개발비 수십억 달러 절감 효과
  • ''푸틴 죽을 뻔했다'' 푸틴이 탄 헬기에 돌격하다 실패한 우크라 드론 쿠르스크 방문 중 드론 맹공이 시작됐다 2025년 5월 20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쿠르스크주를 방문 중 우크라이나군의 대규모 드론 공격이 개시됐다. 유리 다시킨 쿠르스크 방공사령관은 러시아 TV 인터뷰에서 “푸틴 헬기가 공격 중심부에 있었다”고 증언했다.푸틴 첫 쿠르스크 방문은 우크라이나 쿠르스크 진입 9개월 만. 러시아
  • ''UDT보다 10배 힘들다'' 미군 최강 델타포스 선발 테스트 과정 특수부대 출신만 지원 가능한 극한 모집 델타포스 모집 대상은 그린베레·네이비씰·레인저·공군PJ 등 특수부대 복무자 한정. 육군 5년 이상 경력자 우선. 매년 봄·가을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1개월 셀렉션(선발) 실시.지원자 100명 중 90% 탈락. 6개월 OTC(운영훈련과정) 후 최종 10명 미만. 존재 자체 국가기밀로 분
  • ''술 먹고 기분 안 좋다고'' 새벽에 병사 300명 가혹행위 한 대대장 간부 회식 후 자정에 장병 300명 집합시켰다 3월 6일 금요일 오전 본부포대 11명 병사가 휴대폰 규정 위반 적발. 자정 서승남 중령이 회식 마치고 복귀해 “군기강 해이” 비난하며 대대원 300명 연병장 소집.앉았다 일어났다 수십 회, 위병소 선착순 달리기 등 새벽 1시까지 얼차려. 코로나 야외훈련 취소 상황 무시. 다음날 오후에도
  • 미국이 ''한국에 7조 원 사기 친 덕분에'' 탄생한 한국 전투기 미국이 “한국에 7조 원 사기 친 덕분에” 탄생한 한국 전투기 미국이 약속했던 핵심 기술 이전을 일방적으로 거부하면서, 7조 원이 넘는 F-35 도입 대가만 치르고도 기술은 못 받은 한국은 결국 스스로 전투기와 레이더·미사일 통합까지 다 만들어 버리는 길을 선택했다. 그 결과물이 바로 미국의 족쇄를 벗고 유럽 최강 미사일까지
  • ''신병이 병장에게 갑질한다'' 흡연 지적했다가 전출된 병장 신병의 흡연 위반을 병장이 지적했다 부대 전우조 근무 중 신병이 슬리퍼 신고 담배 피우며 흡연장으로 가는 모습을 병장이 목격했다. “슬리퍼 신고 흡연장 가지 마라” 규정 지적에 신병은 “간부들도 한다”며 반박했다.병장은 “규정 어기지 말라”고 재차 주의를 줬으나 신병이 “병장이 뭐라
  • ''아시아 전쟁 일어나나?'' 가자지구에 군인 8천 명 파병 보낸 이 '나라' 인도네시아가 가자지구 파병 1호국 된다 이스라엘 공영방송 칸(KAN)은 인도네시아가 가자지구 라파 지역에 국제안정화군 자격으로 수천 명 파병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주도 휴전 2단계 구상 핵심인 ISF 첫 참여국이 된다.인니 육군 참모총장은 “최대 8천 명 병력 준비” 성명. 공병·의무 부대 중심으로 도로·교량
  • 물 안 내렸다는 이유로 ''192명 훈련병에게'' 대변을 먹인 중대장 훈련소 화장실 점검 중 폭발한 분노였다 오후 3시 30분 야간 점호 준비 중 화변기에 대변이 남아있다고 발견. 이경진 대위는 “청소 제대로 안 했다”며 중대원 192명을 1열로 세웠다. 손가락으로 인분 찍어 입에 넣고 5초 유지 강요, 2회 반복했다.“너희가 바로 이런 존재다” 인격 모독 발언. 훈련병들은 공포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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